본문 바로가기

타지마할

[인도배낭여행] 타지마할 타지마할 인도 아그라 아침 일찍 도착한 아그라역에서 릭샤를 타고 타지마할로 향한다. 릭샤왈리는 두꺼운 방명록을 보여주며 일일 관광 을 하자 그러네 '제발 우릴 건들지 말아줘..'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테러 이후라 검문검색이 더 철저해진듯 하다. '그래도 인도'라는 생각은 벗어 날수가 없다 이렇게 허술해서야.. 타지마할에서 하루종일 있으려 했던 생각으로 싸왔던 레이칩과 오렌지 쥬스는 입구에서 딱 걸렸다. 에휴~~ 타지마할은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 그래서 몇몇 관광객들은 들어가지 않고 여무나강에서 보트를 타며 타지마할을 보곤한다. 어제 잠깐 고민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인도의 얼굴 타지마할인데...'라는 생각으로 들어섰다. 이제 저문으로 들어가면... 기대감으로 들어선다. 이야~~~~~~~~~~~~~~ 역..
[인도 배낭여행]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Mumbai TajMahal Hoel) 뭄바이 타지마할 호텔 Mumbai TajMahal Hoel 뭄바이에 머무는 동안 내내 우리가 묵었던 도미토리 숙소 설베이션 아미 (Salvation Army Red Shield House) 뭄바이에서 보기 드물게 저렴한 도미토리 숙소인데다 조식까지 주는 아주 사랑스런 도미토리다. 고아에서 뭄바이로 향하는 기차가 밤 12시가 넘어서 도착을 했어도 아무 탈없이 우리를 받아줬던 숙소 위치 또한 뭄바이의 얼굴(?) 타지마할 호텔 바로 옆이다. 그래서 어디서든 찾기가 쉽다 ㅋ 아침일찍 조식을 챙겨먹고 (배가 고프지 않아도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혹시나 배고플까봐 ㅋ) 도미토리를 나섰다. 길거리가 시끌시끌 하다. 결혼식이 있나보다. 신부가 중국사람이였다. .. 오늘은 별 계획없이 그냥 거리를 걸어보기로 했다. 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