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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의 성당

[천주교 부산교구] 동래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천주교 부산교구 동래성당

부산시 동래구 명륜로112번길 38 (수안동 465-1)

☎ 051-555-2295
동래성당 홈페이지 없음

주보성인 : 성모성심

동래성당 미사시간 안내

출처 : 천주교 부산교구 / 미사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부산 동래구 수안동에 있는 천주교 부산교구 소속 동래성당

 

 

동래성당은 동래시장 안에 있었다.

주차장은 저 파란대문을 열고 들어가서 성당 오른편에 있다.

 

 

 

동래성당은 6·25 전쟁 중이었던 1951년 9월 부산진 성당에서 분리되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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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는 1866년(고종 3) 병인박해에 신자들이 순교할 정도로 경상남도 천주교의 중심지였다.

기록에 의하면 다블뤼(Daveluy) 주교, 최양업 신부 등의 선교사들이 이곳을 거점으로 경상남도 동북부 지역을 전교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병인박해 때 이정식 회장 등 7명이 순교한 후 신자들이 흩어졌다.

이 지역에 다시 복음이 활기를 띤 것은 1925년 델랑드(Deslandes) 신부가 동래읍에 공소를 세우면서이다.

 

당시 동래읍공소는 부산진본당에 속해 있었는데, 전쟁으로 인해 피난 신자가 증가하여 공소 주변으로 교우촌이 형성되었다.

당시 부산진본당에 피난 와 있던 김충무[클레멘스] 신부가 교우들과 협력하여 본당을 설립했다.

동래성당은 부산 지역의 첫 복음이 씨앗이 뿌려진 곳[현 명장동]을 중심으로 부산의 동북쪽 지역의 전체를 담당하게 되었다.

계속해서 유입되는 피난 신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신축 성당 건립이 필요하게 되었다.

때마침 미국 군종 신부가 도움을 주고, 신자들의 협력으로 복천동 공소 터에 231㎡의 목조 성당을 착공하여,

1954년 10월 26일에 축성식을 하였다

1960년부터 부산교구에서는 오스트리아 부인의 도움으로 ‘빈민 주택 사업’을 시행하였다.

1965년 복천동에 단독 주택 16세대[2만 달러 소용], 1966년에는 아파트 15세대를 건설하여, 지역 내 빈민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목조 성당이 세워진 후에도 신자들이 계속 늘어나 새 성전 건립이 요청되었다.

1966년 교구의 지원으로 부지를 매입하고, 1967년 9월 26일 현대식 신축 성전을 축성하였다.

이후 늘어나는 신자에 따라, 온천본당, 양정본당, 양산성당, 반송성당, 반여성당, 안락성당, 금정성당 등을 분리하였다.

지금은 성당의 분리로 인해 신자 수가 줄었지만, 여전히 지역의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동래성당은 성소의 산실로 20여 명의 사제와 50여 명의 수도자를 배출하였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안쪽에 꽤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성전으로 향한다.

주차장 전체 모양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런지..

주차선에 주차하지 않은 차량들이 꽤 많았다.

주일 미사때는 꽤 혼잡할 모습일듯 하다.

 

 

주차장을 나오면서 본 예수성심시녀회 동래분원

 

 

붉은 벽돌이 동래성당의 역사를 말해주는것 같았다.

 

 

다시 성당 입구로 나와서 동래성당 게시판

 

 

동래성당 미사시간 및 성사안내

 

 

2층 성전으로 향한다.

 

 

계단 좌측에 성모님

동래성당의 주보성인이신 '성모성심' Cor Mariae

성모님 가슴에 심장이 가시관에 둘려져 있다.

 

 

그리고 입구에 승천하시는 예수님의 모습

 

 

설명이 따로없어서.. 알 수는 없었지만...

 

 

 

성수대

 

 

바깥 고해소

 

 

성수

 

 

동래성당 주보

 

 

붉은나무색의 책장이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다.

 

 

성전 안으로 들어선다.

 

 

성전 내 안고해소

 

 

뒤에서 바라본 동래성당 성전의 모습

 

 

우측 스테인드글라스

 

 

성모님의 모습이다.

 

 

동래성당 제대

 

 

 

제대 좌측에 감실

 

 

제대 십자가

 

 

우측 성인의 유해

 

 

 

그리고 제대 우측 제의실 입구문

오랜 세월의 흔적들..

나는 이런게 왜이렇게 아름답지..

어릴적 초등학교때 제의방 들락날락 하며 준비하던 기억이

 

 

 

동래성당 십자가의 길

 

 

제대에서 바라본 성전의 모습

 

 

성전 우측 성모성심상

 

 

 

성전 뒷편 성요셉과 아기예수상

 

 

유아방

 

 

 

세월의 흔적들

 

 

 

성전 2층으로 향한다.

 

 

 

 

 

성당 종이다

요즘에서 종을 치실까..

 

 

 

 

2층에서 바라본 성전의 모습

 

 

 

성가대석

 

 

성당 1층으로 내려왔다.

 

 

1층 카페

 

 

성물방

 

 

 

소성전

 

 

 

 

 

 

 

헌금바구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성전건물 왼편

1층은 본당 사무실

2층은 성체조배실

 

 

 

30분정도 성체조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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