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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유리안 나

디카로보는 부산 2019 '아버지의 흔적' 사진집 출간 참여 심미희

 

아버지의 흔적

디카로 보는 부산 2019

부산 MBC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부산MBC 부설 (사)문화도시네트워크는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2019 디카로 보는 부산 ; 아버지의 흔적’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8월15일 당일에 찍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그리움과 추억이 깃든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받는다.

 ‘아버지의 흔적’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1~2줄 정도의 간단한 설명을 적어서 보내면 된다.

1인 최대 5매까지 공모 가능하며 1매 당 3메가 이상, JPG 파일을 권장한다.

(사)문화도시네트워크의 한 관계자는 “지나간 우리 아버지 세대를 다시 기억하고,

그분들의 고마움과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오늘의 대한민국,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추억과 흔적을 기록하고자 한다”며 공모전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