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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인테리어

엘지샤시 AS (샤시 교체 재설치 후 공사)

엘지 지인 샤시 AS
그 지긋지긋한 여정

엘지 지인 확장부 이중창 수퍼세이브 5
AS 6번 받은 썰..

처음 부터 실측오류로 실제보다 큰창이 와서
이전창 떼어낸 틀에 꽂히지 못하고
좌가 안으로 우가 밖으로 틀어진채 설치

1. 좌우 틀어짐 엘지 지인 샤시AS
- 첨 설치 하고 이틀 뒤 (창을 그대로 쓰기위해) 벽을 깨고 재설치, 인테리어 일정 차질발생

2. 거주하며 바람이 새어 들어와서 AS
- 문틀과 틀 사이에 끼우는 스펀지가 제자리에 없었음 심지어 스펀지 꽂는 자리에 벽에 나사가 박혀서 꽂지못함 스펀지 바닥 플라스틱 잘라내고 실리콘으로 쏴서 AS

3 그래도 삐그덕 소리와 바람 AS
- 천고가 높아 문틈이 벌어졌다 함 그래서 두꺼운 테이핑과 모헤어 긴걸로 교체

4 그래도 삐그덕 소리와 바람 AS
- 윈드스토퍼설치로 개선됨

하지만 1년뒤

5. 샤시 하단부 곰팡이 발생 AS - 인테리어 업체 확인해보니 결로가 아닌 샤시 틀에서 누수 확인

새로 실측하고 새창 재설치

6. 새창설치했지만 또 하자ㅠ 중창 사이즈가 커서 좌우로 춤을 춤 (2~3mm유격은 정상) 우리집 중창은 4mm, 뭐 1mm차이가 있겠냐 했지만 창틀과 틀을 잡아주는 윈드스토퍼가 걸리지 않음 게다가 삐그덕 소리 엄첨남 AS

- (비용을 줄일 속셈인지 유리를 다시 쓴다고) 3짝중 오른쪽 문틀을 4mm 잘라내고 새틀을 만들어와서 현재 집에 사용중인 유리를 다시 끼워주겠다함
헐 내가 좌우 사이즈 균형도 안맞거니와 일부러 수퍼세이브 5완창을 더 비싼 돈주고 설치한건데 규정된 틀 두께를 줄이는게 말이되냐 했더니 4mm 정도는 눈으로 표안난다 다른데 그런경우 있었다함
참다참다 인테리어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경우없다 틀 두께 날리면 에너지효율 떨어진다 말이 안된다 해서
서울 본사 엘지 지인 샤시 AS에 얘기함
그래서 중창 2개 재설치


엘지 지인 샤시 AS그만 하고싶다

새창도 이전 창보다 작아서 통바에 폼으로 떡칠

그들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전 창 보다 확실히 바람들어오고
외부 소음 차단율도 떨어짐
이건 말못했음 해결방법도 없을 뿐더러
안그래도 예민한 진상아줌마 됐을테니ㅠ

이제 바람부는날 삐그덕 소리만은 안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