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장절

[부산여행] 해동용궁사 가는길, 입장료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 해동용궁사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시랑리 416-3번지) http://www.yongkungsa.or.kr/ ☎ 051-722-7744 입장료 없음 / 주차비 3천원 부산 기장에 해동용궁사 대개의 사찰은 산중 깊숙이 있는 것과는 달리 용궁사는 이름 그대로 검푸른 바닷물이 바로 발아래서 철썩대는 수상법당이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사찰이자 동해의 최남단에 위치한 해동용궁사는 한국의 3대 관음성지 중 하나이다. 해동용궁사 사찰 입장료는 따로 없고, 주차비만 시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3천원 선불 해동용궁사에서 버스도 운행중이다. 버스운행 시간표 참조하시길.. 부산에 사는 사람이라면... 십이지상 자기띠 앞에서 찍은 사진은 한장쯤 갖고 있을 것같다. 나도 어릴적에 부모님이랑 찍은 사진이...ㅋ 20년이 .. 더보기
[부산여행] 기장 장안사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대웅전, 부산의 사찰) 장안사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로 482 장안사 (장안리 598) ☎ 051-727-2393 http://qrsystems.co.kr/site/85221790 장안사 연꽃을 찍어보려 나선 오후.. 비가 온다... 한여름에 단비같은 비다. 태풍은 다행히 빗겨갔다고 했는데.. 장안사.. 우리가 너무 늦었구나.. 연꽃은 이미 다 펴버렸고.. 배고픔인지 아쉬움인지 모를 속 쓰라림은 따뜻한 칼국수 한그릇으로 달래고 장안사로 향한다. 부산 기장 불광산 자락에 있는 고찰 장안사 기장 8경중에 하나인 장안사 계곡에 있는 장안사 안내판 장안사 長安寺 장안사는 신라 문무왕 13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쌍계사라 했다가 애장왕(800~809)이 다녀간후에 809년에 장안사라고 개칭하였다고 한다. 장안사는 주불전인 대웅전을 중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