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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부산시설공단, 부산시민공원 개장 6주년 사진 공모전 http://www.citizenpark.or.kr/03_com/com01_view.asp?idx=99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개장 6주년을 맞아 10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공원의 과거(캠프 하야리아 시절부터 공원 개장 전)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모습의 이야기와 공원의 현재(공원 개장이후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1. 공고명 : 부산시민공원 개장 기념 사진 공모전 2. 공모개요 공모기간 2020. 7. 6.(월) ∼ 7. 31.(금) → 26일간 접수기간 2020. 7. 27.(월) ∼ 7. 31.(금) →​ 5일간 응모부분 ① 부산시민공원의 과거(캠프 하야리아 ~ 공원 개장 전) ② 부산시민공원.. 더보기
[부산여행] 부산시민공원 부산정원박람회 아이랑 함께 여행 부산 정원 박람회 부산시 진구 연지동111 부산시민공원 내 http://www.busangardenexpo.com/ ☎ 051-850-6000 주차 : 10분마다 소형 200원 / 중형 400원 / 대형 600원 (평일기준) 해마다 10월이면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정원박람회'가 열린니다. 벌써 11월도 반이나 넘어가는데.. 이제서야 글을 끄적끄적^^;; 밀린 사진들은 또 우째 정리를 해야 할꼬 부신시민공원의 크기는 어마어마 하다. '부산정원박람회'는 부산시민공원 남문, 다솜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그래서 부산시민공원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길 추천한다. 우리는 무지하게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해서 한참을 걸어 들어가야했다. 날도 쌀쌀한고 해도 지려고 하는데...^^;; 부산시민공원의 주차비는 이러하다. 10분.. 더보기
[부산여행] 부산시민공원 (옛. 하야리아부대 흔적을 찾아서) 부산시민공원 부산시 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http://www.citizenpark.or.kr ☎ 051-850-6000 주차 : 남문쪽에 지하주차장, 옥외주차장 평일 10분당 200원 / 휴일 10분당 300원 100년의 기다림, 영원한 만남 부산시민 공원 [부산] 이라는 이름을 걸고 만든 시민공원.. 어쩜 부산의 자존심일수도 있는 공원. < 보물 녹나무> 100년만에 되찾은 우리땅 미군부대 하야리아에서 부산시민공원이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할때 공원설계를 공모했었는데.. 분수대를 비롯해 어린이놀이시설, 광장등 편의시설과 다양한 종류의 수많은 나무와 꽃들을 가꾸고 있고 세계적인 명품공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들.. 그 노력들은 그냥 뒤로 하고 나는 오늘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으로 향하려 한다. 몇해전.. 더보기
[부산의 흔적] 하야리아 부대 (부산시민공원의 역사적 가치) 하야리아 부대 camp Hialeah 현. 부산시민공원의 옛터 (부산 범전동 및 연지동에 있었던 주한미군 기지) 얼마전에 하야리아 부대의 새이름 (?) 부산 시민공원을 다녀와서.. 오랫동안 고이 간직해둔 하야리아 사진들을 뒤적여 본다. [하야리아 프로젝트] 덕에 1년이 넘도록 추위와 더위를 싸워가며 하야리아 부대 구석구석을 드나들며 찍어뒀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덕분에 사진전도 갖게 되었고, 기념 책자도 만들수있었던 좋은 추억들.. 2011 책을 출간하기 전 썼던 글을 그대로 옮겨보고자 한다. 하야리아 부대 100년만에 웃을수 있을까.. 부산 한복판에 왜 미군기지가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또 왜이렇게 황폐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이곳 하야리아 기지 543,360㎡ 의 땅에는 많은 .. 더보기
[부산여행] 감만부두 시민공원 방파제 낚시터 (부산 낚시터) 감만부두 시민공원 부산시 남구 감만동 626-1 "나 야경찍고싶어"라고 말했다 카메라를 새로 사서 만지작 거리다 보니 야경 사진은 또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다. 감만부두 시민공원 낚시터로 밤바다의 야경을 찍으러 가자 아침에 입고 출근한 가디건을 점심먹고 입었다 벗었다. 드뎌 드뎌 그날이 온것이다. 오고야 만것이다.] 밤에도 춥지않은.. 오히려 선선한 밤바람이 조금은 소름돋게 만드는 계절의 여왕님이 오셨다.. 삼각대에 카메라를 올려놓고 릴리즈를 쥐었다 놨다 기다리며 춥다고 벌벌 떨거나 덥다고 땀닦지 않아도 되는 5월이 온것이다. 그러니 하루를 땡! 하구서 어찌 집으로만 향할수 있겠는가.. 초등학교땐가... 넥스트1집 를 싸구려 테잎 워크맨으로 듣다가 "5월의 신부여~" 눈물 뚝뚝 흘리며 무작정 결심했지 '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