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미희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보는 부산 가족 책출간) 부산 MBC 가족사랑 캠페인 2017 디카로 보는 부산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 '가족' 책 출간 심미희 박성준 사진작가 부산 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70330000296 ㈔문화도시네트워크는 제13회 '2017 디카로 보는 부산-가족' 사진 공모전을 연다. '디카로 보는 부산'은 2005년부터 '부산불꽃축제', '부산의 시장', '부산의 산복도로', '부산의 건축물' 등 매년 하나의 주제를 정해 시민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오늘의 부산을 기록하는 행사. 올해 주제가 '가족'인 만큼, 자는 모습, 식사하는 모습, 함께 TV를 보는 모습, 아이를 씻기는 모습 등 가족들의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면 된다. 사진 촬영 장소는 반드시 집.. 더보기
[부산일보] '보시니좋더라' 공모전 금상 심미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30614000071 "첫 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은 마치 아이의 몸을 빌려 천사가 임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린 천사들의 기쁨과 설렘이 어우러진 모습은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의 상처까지 씻어 주는 듯합니다." 아미성당 신자 심미희 씨의 사진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사진)에 대한 평가다. 심 씨는 이 작품으로 천주교 부산교구가 진행한 '2013년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따냈다. 천주교부산교구는 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회장 김용배)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은 꼭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물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가톨릭 신자들이.. 더보기
[평화신문] 부산교구 '보시니좋더라 사진 공모전' 금상 심미희 부산교구 '보시니좋더라 사진 공모전' 금상 출처 :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59125&path=201306 부산교구가 최근 개최한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심미희 (유리안나)씨의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이다. 심사를 맡은 사진작가 정봉채(라이문도)씨는 "첫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의 기쁨과 설렘이 잘 내면화됐다"며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 상처까지 씻어주는 듯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총 369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사진전에서 은상은 박동석(요셉, 남천본당)ㆍ정영권(미카엘, 구포본당)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24~29일 부산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된다. 더보기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더보기
[부산 사진전] 심미희 사진전 (하야리아사진) 줌인갤러리 작가 노트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심미희 개인전 "What's your Sign?" 2011.06.27 - 07.10 줌인갤러리 남포동 지하철 7번출구앞에 있습니다. 초대일 그런거 안할겁니다. 갤러리에 저도 없습니다. 사진만 덩그러니 있을겁니다. 더우면 에어컨도 나올꺼구요 갤러리라 해봐야 삼성카메라 A/S하는곳 바로 옆에 통로입니.. 더보기
하야리아 사진전 (MBC 인터뷰) 사진작가 심미희 하야리아 사진전 (MBC 인터뷰) 하야리아 사진전 첫날 내 휴대폰 진동은 진동도 아니다. 저 정도는 떨어줘야 아.. 떠는구나 하는거지 첫 사진전이 너무 화려해져버렸다. 앞으로 어쩌라구.. @ 2011. 03. 21 하야리아 전시장 더보기
하야리아 사진전 [캠프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리플렛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 전시기간 : 2011.3.21(월) ~ 27(일) * 전시장소 :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 초대일시 : 2011. 3.23 (수) 오후 7시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중심에 있었지만 부산 사람들과는 전혀 무관했던 하야리아[Camp Hialeah]부대가 어느 날 부산시민 곁으로 돌아온다고 했다. 무려 100년만이라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마장으로 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 야영지로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주한 미군 부산 사령부가 설치되었다. 2006년 8월 10일 공식적으로 폐쇄되었고, 이후 주한 미군과 반환 협상이 이어지다가 2010년 1월 27일 부산시에 반환되었다. ‘아름다운 초원’이라는 하야리아 기지 반환이 이루어진 후 우리들은 개방날을 기다렸다. 드디어 2010.. 더보기
하야리아부대 사진전 (카톨릭센터 대청갤러리)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CAMP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 전시기간 : 2011.3.21(월) ~ 27(일) * 전시장소 :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 초대일시 : 2011. 3.23 (수) 오후 7시 * 권중근, 이상종, 김윤정, 박효련, 송경숙, 이아진, 윤종철, 정재원 그리고저 심미희^^;; 바쁘시더라도 꼭 오셔서 함께해주셨으면 합니다. - 전시서문 -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중심에 있었지만 부산 사람들과는 전혀 무관했던 하야리아[Camp Hialeah]부대가 어느 날 부산시민 곁으로 돌아온다고 했다. 무려 100년만이라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경마장으로 2차 세계대전에 일본군 야영지로 1950년 한국전쟁 이후 주한 미군 부산 사령부가 설치되었다. 2006년 8월 10일 공식적으로 폐쇄되었고, 이후 주한 미군과 반환 협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