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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희 유리안나

[부산일보] '보시니좋더라' 공모전 금상 심미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30614000071 "첫 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은 마치 아이의 몸을 빌려 천사가 임재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린 천사들의 기쁨과 설렘이 어우러진 모습은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의 상처까지 씻어 주는 듯합니다." 아미성당 신자 심미희 씨의 사진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사진)에 대한 평가다. 심 씨는 이 작품으로 천주교 부산교구가 진행한 '2013년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따냈다. 천주교부산교구는 부산가톨릭사진가협회(회장 김용배)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은 꼭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물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가톨릭 신자들이.. 더보기
[사진 전시회] 보시니좋더라 (가톨릭사진공모전 수상작)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사진전 '보시니 좋더라' 가톨릭사진 공모전 수상식 및 전시 http://www.catholicbusan.or.kr/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 부산 가톨릭사진가 협회에서 올해 처음 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가톨릭 신자라면 국내외 누구나 응모가 할수 있었던 공모전은 4월~5월 두달간 있었다. 총 369점이 응모해서 금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입상자 31명을 뽑았다. 공모전의 시상식이 6월 24일 오후6시 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있었고 당선작들의 전시는 24일~29일까지 엿새간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도 떨리는 맘(?)으로 전시장을 향한다. '보시니 좋더라' 가끔 사람들은 '몸보신이 좋더라' 라고 말하는이도 있지만.. 주교님도 계시고.. 경훈모 알렉시오 신부님 / 손삼석 요셉 주교님.. 더보기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