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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톰 #4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Angkor, 캄보디아 바푸욘을 나와 피니아나카스로 향한다. 피미아나카스가 목적지라기 보다 우리가 가보고 싶은 곳은 뗍 쁘라남 (Tep Pranam) 근처에 있다는 작은 마을이다. 그곳에 작은 사원와 현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해서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더 북쪽으로 갔다가 왕의 광장에서 툭툭이를 만날 예정이다. 바푸욘에서 피미아나카스로 가는 방법은 바푸욘 북서쪽 탑문을 통해 북쪽으로 향하면 된다. 북쪽 성벽이 보인다. 나무들도 울창하고 오랜 세월을 간직한 돌들 때문인지 왠지 으슥한 분위기다. 왼쪽에 나있는 성문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잠시 걷다보니 오른쪽에 뭔가 붉은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피미아나카스는.. 더보기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톰 #3 유적 바푸욘 (Baphon) 앙코르 톰 바푸욘 (Baphuon) 앙코르 톰에 바이욘 사원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앙코르 사원 바푸욘은 '지상 최대의 퍼즐 맞추기' 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복원공사가 한창이던 사원이다. 일부가 완성되어서 2011년에 처음 일반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크다. 그 힘들다는 퍼즐을 어떻게 얼마만큼 잘 맞춰 나갔을까.. 바이욘을 나와 바푸욘으로 향한다. 바푸욘은 바이욘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바푸욘은 1060년 우디야디트라 바르만 2세(Udayadityavarman II)가 지었다. 앙코르 톰 안에 있는 바이욘(1191년)보다 140년 정도 먼저 지어졌다. 건축 양식이 서로 다르며, 바푸욘은 시바 신을 위한 힌두 사원이고, 바이욘은 불교 사원이다. 물론 16세기에 힌두에서 불교로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