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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나

유리안나의 소소한이야기 사진 낙관 만들기 사진 낙관을 다시 만들었다. 이전까진 단순하게 'ⓒ유리안나'만 넣었는데 자꾸 사진이 도용되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만들었다. 유리안나의 소소한 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12년쯤 됐나 .. 그때 만든 이름이라.. 지금은 왜이렇게 촌스러운지 ㅋㅋ 요즘 새롭게 쓴글이나 옛글이나 할것 없이 내 블로그글이 도용될 뿐 아니라 사진까지도 계속 도용이 되고있다. 훔쳐간글이 버젓이 네이버 상위에 있은 꼴을 보면 화가 치민다. https://simjuliana.tistory.com/3355 블로그 도용 신고하기로 신고를 해도 글을 내리게 하는 방법말곤 딱히 처벌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ㅠ 그래서 좀 크게 사진에 낙관을 만들고 위치도 대범하게 옮기려고 한다. 예전에는 사진에 집중한다는 이유로 사진 낙관을.. 더보기
부산 대연동 M치과 촬영 (유리안나 스튜디오 출장 사진촬영) @ 2020.10.22 부산 대연동 M치과 촬영 (유리안나 스튜디오 출장 사진촬영) 협소한 공간이지만 사람들의 표정이 다양해서 좋았다. 더보기
부산 영도 S치과 촬영 (유리안나 스튜디오 출장 사진촬영) @ 2020. 11.18 부산 영도 치과 촬영 (유리안나 스튜디오 출장 사진촬영) 생애 첫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한 첫 촬영 그냥 촬영할때랑 좀 달랐다... 기분 탓 더보기
[가톨릭 세례명] 유리안나, 율리아나 축일 6월19일 성녀 율리아나 팔코네리아 St. JULIANA FALCONIERI Santa Giuliana Falconieri Vergine 성인 성녀 율리아나 팔코네리아 (Juliana Falconieri) 축일 6월 19일 활동년도 1270-1341년 신분 수도자 설립자 지역 이탈리아 플로렌스 같은 이름 유리안나, 율리안나, 줄리아나, 쥴리아나 이탈리아 피렌체(Firenze)의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열심한 신자인 부모의 외동딸로 태어난 성녀 율리아나 팔코네리아는 마리아의 종 수도회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인 숙부 알렉시우스 팔코니에리(Alexius Falconieri)와 어머니로부터 교육을 받고 성장하였다. 그녀의 부모는 피렌체에서 안눈시아타로 불릴 정도로 교회 일에 헌신적이었다. 그러나 율리아나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성인 토마스 모어 축일 6월22일 (정치인들의 수호성인) 성인 토마스 모어 Saint Thomas More Sir Thomas More 성인 성인 토마스 모어 (Thomas More) 축일 6월 22일 활동년도 1477-1535년 7월6일 신분 법률가, 저술가, 사상가, 정치가 지역 영국 런던 같은 이름 도마,토머스,토마스모어,토머스모어 법률학자이자 판사이던 요한 모어(Joannes More)의 아들로 런던에서 태어난 성 토마스 모어는 12세 때에 캔터베리(Canterbury)의 대주교인 요한 모턴의 조수생활을 하다가 옥스퍼드로 가서 링컨 법학원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1501년 법조계에 진출했다. 1504년에 그는 영국 의회에 진출했으며 카르투지오 회원이 되려는 꿈을 포기하고 1505년에 제인 콜트(Jane Colt)와 결혼하였다. 그들의 집은 영국의 문예부흥 .. 더보기
[부산 하단맛집] 안가(安家) 가로막살, 황제살, 천겹살, 막창구이 (돼지특수부위) 하단 안가(安家)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457번길 22 (하단동 617-17) T. 051-207-7852 영업시간 17시 ~ 24시 (1.3재주 일요일 휴무) 하단 안가 오며가며 가게가 참이뻐다. 한번 가봐야지 했었다 시도를 안해본건 아니다 작은 가게여서 인지 하필 그때마다 만석이였던터라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가게로 갔던 기억이 난다. 오기발동! 드뎌 오늘 저녁에 그맛이 궁금해 들려본다 하단 안가 밖에서 봤을때 사실 소고기 집인줄 알았는데 (작은 화로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 근데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파는 집이였다.. 종류는 황제살(가브리살), 가로막살(갈매기살), 천겹살(항정살) 그리고 막창구이 4종류였다. 오늘 다 먹어 볼테다. 기본 양념 야채들이 깔끔하게 내어져 나오고 뜨끈뜨끈한 숯불이.. 더보기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캠프 하야리아 사진전 (심미희 개인전) 줌인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