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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여행

[진해여행] 웅동 소사마을 빈티지 시간여행 부산근교 가볼만한곳 진해 소사마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소사로 59번길 (웅동1동) 휴무 : 월요일 입장료 : 없음 마을 전체가 박물관같기도, 드라마 세트장 같기도 한 진해 소사동 (所沙洞)마을 김달진시인, 신상철 수필가, 김형술 시인, 이혜화 시인, 나순용 수필가.. 유달리 문인들을 많이 배출한 진해 소사동 마을.. 2005년 김달진 문학관 개관이후 마을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다. 김씨박물관, 갤러리마당이 생겼고, 꾸준히 여러 매체가 홍보되다 보니 방문객이 늘어나 되었고 문학기행으로 창원시티 투어로 문학관을 방문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다. 우리도 더운여름날 그것도 월요일에 소사마을을 찾았다. 소사마을 입구에서 우리는 맞이하는 솟대와 나무 작품. 벽에는 벽화가.. 있네 하고 자세히 들여다 봤더니 스치로폼이다. 스치로폼위에 그린.. 더보기
[진해 벚꽃여행] 여좌천 로망스다리 벚꽃축제 (진해 군항제) 진해 여좌천 로망스다리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 군항제 축제 먹거리장터에서 배를 두둑히 채우고 우리는 여좌천으로 향한다. 해가 더 지기전에 부지런히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은 꼭 배가 불러야 나는걸까... 봄이 되니 식욕이 더 오른다. 곧 여름을 생각하니 부른 배가 원망 스럽다.ㅋ 하늘은 흐렸지만 그 하얀 벚꽃의 빛깔은 여전히 아름답게 빛나며 바람에 춤을 춘다. 커플티를 입고 손을 맞잡고 거니는 커플들을 보니 산뜻한 벚꽃만큼이나 이쁘다. ㅋ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제 51회 진해 군항제 벌써 51회라니..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는거 같다. '내년엔 야간에 와서 여좌천 불빛축제를 봐야지' 늘 올때마다 생각만 하고 그냥 돌아가네.. 오늘도 날이 추워서 저녁까진 있지 못할것 같다. 군항제 둘째날 예.. 더보기
[진해여행] 안민 도로 고개 벚꽃길 (벚꽃 진해드림로드) 진해 벚꽃축제 안민고개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고갯길 진해 벚꽃 여행의 마지막 코스 안민고개 안민도로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진해구 태백동과 성산구 안민동을 연결하는 9km정도의 2차선 고갯길이다. 그중에서도 진해구 쪽에서 고개까지 오르는 5.6km 에는 가로수로 벚꽃이 가득하다. 군항제중 오를때 유의할점은 이 2차선 도로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진해에서 창원방향) 진해는 어느곳으로 가든 하얀 벚꽃의 물결이 가득하지만 여좌천, 경화역과 더불어 이곳 안민고개가 진해 벚꽃여행중에 빠질수 없는 명소인 이유는 아마도 전망 일것이다. 진해 시내의 모습 뿐아니라 저멀리 진해만 바다의 풍경 또한 함께 즐길수가 있다. 특히나 일출 일몰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울러메고 오르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