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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앙코르톰 #6 문둥왕테라스, 코끼리테라스 문둥왕 테라스 (Terrace of the Leper King) 코끼리 테라스 (Terrace of the Elephants) 문둥왕 테라스와 코끼리 테라스 이름이 뭐가 이렇지.ㅋ 뗍 쁘라남 마을 2015/11/25 - [해외여행/CAMBODIA] - [캄보디아 자유여행]앙코르톰5 뗍쁘라남 (Tep Pranam)마을 수도원 을 나와 문둥왕 테라스로 향한다. 가는길가에 그림 판매장. 이렇게 사진을 찍는게 아니라 멋지면 한장 사야 하는게 작가에 대한 예의(?)지만. 저걸 어떻게 들고 한국으로 돌아가냐는 그리고 우리집에 저걸 걸어둘만한 곳이... 어..디..ㅠ 저기 테라스 같은 곳이 보인다. 위에 올라서니 왜 이곳 이름이 테라스 인지 알수 있었다. 그런데 문둥이왕은 또 무슨 뜻일까.. 문둥왕 조각상 이 테라스.. 더보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앙코르톰 #5 뗍쁘라남 (Tep Pranam)마을 수도원 뗍 쁘라남 (Tep Pranam) 마을 사람들 뗍 쁘라남 사원 근처 10여채의 초가로된 수도원 앙코르톰 여행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오전내내 앙코르 톰을 다 둘러볼 욕심으로 걷기만 했더니 다리가 후들거릴 지경이다. 점심시간도 훌쩍 넘었고.. 왕의 광장에서 맨행(툭툭 기사)이 많이 기다릴텐데.. 프레아 빨리라이(Preah Palilay)에서 뗍 프라남((Tep Pranam)으로 향한다. 지도에는 꽤 멀어보였지만 몇걸음 만에 도착했다. 사실 뗍 브라남 (Tep Pranam) 보다는 근처에 현지인들이 살고있는 작은 마을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만 잘 맞춰 간다면 오래된 초가 사원에서 물을 뿌리는 의식도 볼수 있다고 했다. 뗍프라남의 불상이 보인다. '신에 대한 경배'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있으며 9세기 .. 더보기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톰 #4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Angkor, 캄보디아 바푸욘을 나와 피니아나카스로 향한다. 피미아나카스가 목적지라기 보다 우리가 가보고 싶은 곳은 뗍 쁘라남 (Tep Pranam) 근처에 있다는 작은 마을이다. 그곳에 작은 사원와 현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고 해서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더 북쪽으로 갔다가 왕의 광장에서 툭툭이를 만날 예정이다. 바푸욘에서 피미아나카스로 가는 방법은 바푸욘 북서쪽 탑문을 통해 북쪽으로 향하면 된다. 북쪽 성벽이 보인다. 나무들도 울창하고 오랜 세월을 간직한 돌들 때문인지 왠지 으슥한 분위기다. 왼쪽에 나있는 성문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잠시 걷다보니 오른쪽에 뭔가 붉은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피미아나카스 (Phimean Akas) 피미아나카스는.. 더보기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톰 #3 유적 바푸욘 (Baphon) 앙코르 톰 바푸욘 (Baphuon) 앙코르 톰에 바이욘 사원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앙코르 사원 바푸욘은 '지상 최대의 퍼즐 맞추기' 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복원공사가 한창이던 사원이다. 일부가 완성되어서 2011년에 처음 일반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크다. 그 힘들다는 퍼즐을 어떻게 얼마만큼 잘 맞춰 나갔을까.. 바이욘을 나와 바푸욘으로 향한다. 바푸욘은 바이욘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바푸욘은 1060년 우디야디트라 바르만 2세(Udayadityavarman II)가 지었다. 앙코르 톰 안에 있는 바이욘(1191년)보다 140년 정도 먼저 지어졌다. 건축 양식이 서로 다르며, 바푸욘은 시바 신을 위한 힌두 사원이고, 바이욘은 불교 사원이다. 물론 16세기에 힌두에서 불교로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