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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Duccio di Buoninsegna 두치오, 부오닌세냐 (1255-1318)

13세기 후반과 14세기 초반 시에나에서 활동한 이탈리아의 화가

그는 시에나 회화의 아버지이자 다른 이들과 함께 서양 미술의 창시자로서 손꼽힌다.
같은 시대에 활동한 조토(1266~1337)가 소박한 화풍으로 현대 화가의 아버지로 인정받고 있다면, 두치오는 시에나 화파의 거장으로서 성숙한 비잔틴 미술의 완성을 이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인생 전부를 이탈리아 전역에서 정부와 종교 건물들에 많은 중요한 작품들을 제작하도록 고용되었다. 두초는 트레첸토 화풍 스타일과 시에나 화파를 만들어냈고, 시에나 고딕 미술에 크나큰 기여를 하였다.

Duccio di Buoninsegna, Maesta Altarpiece, about 1308-1311, gold and tempera on panel, 370 x 450 cm, Siena, Museo dell'Opera del Du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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