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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이슈뉴스

안현모 사촌고모 임종령 통역사

사진 전시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안현모 고모 임종령 통역사


임종령 (Jong Ryung LIM) 대학교수, 통역사

[출생]
1968년 2월 14일 충남 출생
[학력]
1981 브라질 상파울로 “School of Mary Immaculate” 미국인 중학교 졸업
1983 브라질 상파울로 “School of Mary Immaculate” 미국인 고등학교 2학년까지 수료
1985 영동여고 졸업
1989 이화 여자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1991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영과 통역 전공/ 번역 부전공 졸업

[경력]
1991~1994 상공부(현 산업자원부) 전속 통/번역사
1994~1997 미국 대사관 전속 통/번역사
1997~2000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 대학원 한영과 겸임교수
2002~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 조교수 겸 학과장
2003~현재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부설 통역번역센터 소장
1997~현재 AIIC(세계국제회의 통역사 협회) 정회원
그 외 국제회의진행 및 의전관련 특강, 외부 통역 등 다수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교수)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전시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안현모 아버지의 사촌 여동생인 고모가
걸프전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내한했을 때
동시통역을 했던 임종령 통역사 라고 한다.

사진 전시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1999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이 한국을 방문하기 일주일 전, 임 씨는 의전을 담당하는 팀으로부터 특별 교육을 받았다. 여왕이 방문하게 될 장소를 미리 돌아 다니며, 걸어갈 장소와 들를 곳까지 예측하는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쳤다.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안현모는 앞서 방송을 통해
그는 "외할아버지가 3개 국어를 완벽하게 하셔서 영어 뉴스를 가르쳐줬다. 이모가 유명한 통역사인데 빌게이츠 방한 당시 통역을 했다. 또 고모라고 부르는 아빠의 사촌 동생은 우리나라에서 통역사라는 직업이 화제가 된 첫 타자였다. 고모는 걸프전 때 동시통역을 했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내한했을 때도 통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고모가 임종령이라고 밝히며 "나 같은 통역사는 많지만 고모는 세계 통역사 협회에 소속돼 있다. 국내에서도 10명밖에 없다"고 자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