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생활정보

태풍 찬투 예상 경로, 찬투 이름 뜻

그래픽 연합뉴스

태풍 찬투 이름 뜻, 예상 경로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찬투,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이며 꽃의 한 종류다.

초강력 태풍이었던 찬투는 대만을  지나가며 세력이 다소 약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중심 최대 풍속은 초속 48m, 중심 기압은 945hPa(헥토파스칼)의 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중국 기상 당국은 찬투가 13일 밤 상하이에 상륙하고 이동 속도가 느려져 상하이 인근의 항저우만에 머무르다가 16일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한국으로 움직일 것이란 예측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다량의 수증기를 포함한 강한 남동풍이 제주에 불어 들면서 13일에 시간당 30∼50㎜, 14∼15일에 시간당 50∼7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바람도 점차 거세져 13일부터 순간풍속이 초속 17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