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유리안 나

평화신문 심미희

 

 

http://web.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459125&path=201306

 

 부산교구가 최근 개최한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받은 심미희 (유리안나)씨의 작품 '예수님을 닮을래요'이다. 심사를 맡은 사진작가 정봉채(라이문도)씨는 "첫영성체를 받은 아이들의 기쁨과 설렘이 잘 내면화됐다"며 "맑은 청량감으로 어른들 상처까지 씻어주는 듯한 수작"이라고 평했다.
 총 369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사진전에서 은상은 박동석(요셉, 남천본당)ㆍ정영권(미카엘, 구포본당)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24~29일 부산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