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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교구 성당

[천주교부산교구] 서대신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서대신 성당

부산시 서구 구덕로 333번길 36 (서대신동 3가 319)

주보성인 : 영원한 도움의 성모

http://cafe.daum.net/seodae1004

☎ 051-253-6993

 미사시간 안내

 주   일

 06:30 / 09:00 /  11:00 / 19:30

 토요일

 06:30 / 15:30 / 19:30

 평   일

 06:30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

 10:00 수, 금요일

 19:30 화, 목요일

 

 

부산시 사하구 서대신동에 서대신성당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 서대신 성당

1955년 초량성당 주임 신부였던 권 코노어 (요셉)가 본당 신설 인가를 얻어 초대 신부로 첫 부임했다.

괴정, 하단, 다대포, 감천지역에 6.25전쟁으로 피난민이 증가하게 됨에 따라

가톨릭성당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것이다. 

성당은 당시 부산에 주둔해 있던 미국의 도움으로 1955년 4월에 준공하게 된다.

이후 동대신성당과 괴정성당을 분가시키는등

현재까지도 부산 서구 지역의 중심 본당의 역활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

 

 

서대신성당에서는 1990년 부터 현재까지도

25년동안 매주 평일 어려운 이웃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무료급식소 '사랑방'을 운영중이다.

나도 예전에 가끔 봉사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직접적으로 음식을 하진 못했고 음식을 나르고 설거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성당의 주차비는 자율이며 이돈으로 사랑방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서대신성당 전경

 

 

 

 

서대신성당은 1956년 부산에서 처음으로 레지오 마리애를 도입해

성모신심 확산에 초석을 마련했다.

특히 본당의 레지오마리애 '영원한 도움의 성모' 쁘레시디움은

영남 지방 레지오 마리애의 발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모상

 

 

60주년 행사가 있기 1년전 모든 교우가 함께해  준비한

묵주기도 100만 단 봉헌 기념비

 

 

 

성모상은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이다.

 

 

 

 

서대신성당 전경

 

 

天主敎會 천주교회

 

 

성당입구 맞은편에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마리아 유치원 (☎ 051-253-4885)

 http://cafe.daum.net/maria4885 이 있다.

 

 

 

 

 

조배실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몇해전에 들렸었는데 아주 좁았던 기억이 난다.

 

 

때마침 교실한켠에

본당 설립 60주념 기념행사로 사진을 전시중이였다.

 

 

 

 

1980년에 본당의 초대신부님이셨던 권 코노어 (요셉)신부님께서

본당 회장에게 보낸 편지가 보인다. 

 

2층 성전으로 향한다.

 

 

 

60주년 기념으로 모든 교우가 함께 써내신 성경필사 합본

 

 

 

 

 

 

제의실

더운 여름이라서 그런지 문이 활짝 열려 있었다.

 

 

성전

 

 

성전에 들어가기전 성전의 스텐드글라스에 대한 설명이 마련되어있다.

 

 

 

 

 

 

 

 

 

제대에서 바라본 성전의 모습

 

 

 

 

고해소

 

 

세월의 흔적들이 난 참 따뜻하게 다가온다.

 

 

 

 

 

 

 

제대모습

 

 

감실

 

 

 

 

 

 

 

성전 2층으로 가보려 했지만 문이 잠겨있었다.

 

 

 

성전을 나오면 뭔가 거대한 뒷모습을 볼수 있다.

 

 

1971년도에 제작된 영원한 도움의 성모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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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3동 | 서대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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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실명-초장성당 신자) 2016.06.18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도 올리시는 성당 사진 및 자료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안 보는 데까지 다 보시고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우리 본당이 아닌 서대신 성당 미사를 가는데 힘든 시간 보내면서 성전 앞에 걸려있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이콘과 제 어려움을 적어서 올리던 기도 쪽지판이 성당 내부공사하면서 한 2~3주 사이에 사라졌습니다. 저 힘든 시간동안
    그 성모님 이콘 보면서 기도 쪽지 적어 붙이면서 보냈는데 갑자기 안보이니 깨끗해진 성전내부가 보이는게 아니라 어머니 사진 사라진
    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혹시 그 이콘 걸려있는 사진 잘 나온 거하고 기도쪽지판 잘 나온 사진 있으면 좀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다른
    분들은 안찍어도 율리안나 님은 사진을 남겨놓았을 것 같아서요.(저도 찍은 것 같아서 사진 뒤져봐도 안 나오다라구요...) 메일은 woker@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요청하신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라 집에가서 외장하드를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찾는 대로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