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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교구 성당

[천주교부산교구] 수정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천주교 부산교구 수정성당

부산시 동구 진성로 ( 좌천1동 1010)

☎ 051-632-3176

주보성인 : 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미사시간 안내

 주일

 6:30 / 10:30 / 19:30

 토요

 16:00 / 19:30

 평일

 6:30 월요일

 10:30 수,금요일

 19:30 화,목요일

 

 

 

부산 동구 좌천동에 수정성당

 

 

1962년 7월 17일 범일성당과 초량성당에서 분리되어 설립되었다.

초대 신부로 제찬규 시메온 신부가 부임하였다.

부산의 수정동과 좌천동은 일제시대 때 일본인들이 거주하고, 6.25전쟁 후에 빈민들이 모여 살던 지역이다.

1960년대 들어 신자 수가 증가하여, 부산 교구의 계획에 따라 수정동 본당으로 설립되었다.

당시 오랜 방치 상태인 대각사() 터를 매입하여 성당 공사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1964년 6월 21일 성당을 완공하고 그해 8월 30일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수정성당 입구

 

 

수정성당 성모상

 

 

주변에 풀들이 아주 무성하다.

밀림에 와있다고 착각(?) 할정도..ㅋ

 

 

게시판 앞에 작은 나무의자의 녹색이 참 이뻐보인다.

 

 

성당입구..

조명이 어두워서 인지 오랜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 있었다.

이곳 수정성당에서 사목을 하셨던 신부님들의 사진도 함께 있었다.

 

 

2층 성전으로 향한다.

 

 

 

 

성전입구

조금 색다른 구조로 되어있었다.

입구에서 성전 내부를 들여다 보왔을때

제대가 정면에 보이는 것이아리나 살짝 틀어져 있었다...

 

 

 

화해실 (고해실)

 

성전 내부

 

 

제대의 모습

 

 

 

 

교구별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미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 부산교구는 이곳 수정성당에서 있었다. 

 

십자가의 길

 

 

감실

 

 

수정성당의 주보성인이신

천국의 열쇠를 쥐고 계신 사도 성 베드로 와

 

 

큰 칼을 들고 있는 성 바오로

(바오로는 기둥에 묶인채 칼로 참수를 당했다. 그래서 바오로의 상징은 큰 칼)

 

성전 2층으로 향한다.

 

 

 

왠 종이 보인다.

 

성당 종각이 완성되어 수정 하늘에 높이 솟아 마을 수문장처럼 근엄하게 서있었다.

허나 정작 종각에 자리하여 울려질 종이 없어 애태우고 있을때

본당 신심단체인 마돈나회 초대 회장인 오엘리바벳씨가 흔연히 헌금하여 주었으므로

불란서로 부터 주문하여 온 종을 축성하여 종각에 매달았다.

 

불란서.. 저당시 프랑스에서 주문해서 올정도면..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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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 | 수정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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