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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세례명

[성당 세례명] 바울리나 축일 7월9일 (당뇨병 수호성인) 브라질 첫번째 성인 성녀 바울리나(고통 받는 예수 성심의) st pauline of the agonizing heart of jesus 성인 성녀 바울리나(고통 받는 예수 성심의) (Pauline of the Agonizing Heart of Jesus) 축일 7월 9일 활동년도 1865–1942년 신분 설립자, 수녀원장 지역 이탈리아 출생, 브라질 상파울루 주 상파울로 사망 같은 이름 비신타이네르, 빠울리나 ,뽀리나, 아고니잔테, 아마빌레, 코라카오, 파울리나, 포리나 고통 받는 예수 성심의 성녀 바울리나(Paulina do Coracao Agonizante de Jesus)는 1865년 12월 16일 이탈리아 북부 트렌토(Trento) 지방의 비골로 바타로(Vigolo Vattaro)에서 아버지 안토니오 나폴레오네 비신.. 더보기
[성당 세례명] 아르크의 잔 다르크 축일 5월30일 (프랑스 제2의 수호성인) 성녀 잔 다르크 St. JOAN of Arc St. Joanna ad Arc, V 프랑스 제2의 수호성인 성인 성녀 잔 다르크 (Jeanne d’Arc) 축일 5월 30일 활동년도 1412-1431년 신분 동정순교자 지역 아르크(Arc) 같은 이름 요안나,요한나,잔,잔느,잔다르크,잔다크,쟌,쟌다르크,쟌다크,조안,조안나,조한나 일명 오를레앙(Orleans)의 처녀로 불리는 성녀 잔 다르크(아르크의 요안나, Joanna Arcensis)는 1412년 1월 6일 프랑스 동북부 샹파뉴(Champagne) 근처에 있는 동레미(Domremy)에서 열심한 가톨릭 신자인 농부의 다섯 자녀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그녀가 출생한 시기는 백년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던 때였고, 당시 동레미는 영국군의 침략으로 많은 피해를 받.. 더보기
[성당 세례명] 멘톤의 베르나르도 축일 5월28일 (여행자들의 수호성인) 성인 베르나르도 Saint Bernard of Montjoux San Bernardo di Mentone 등산가, 스키, 스노보드, 배낭 여행가, 알프스의 수호성인 성인 성인 베르나르도 (Bernard) 축일 5월 28일 활동년도 923?-1008년? 신분 신부 지역 멘톤(Menthon) 같은 이름 버나드,베르나르두스,벨라도 사보이아(Savoia, 프랑스 남동부, 이탈리아와 접하는 옛 지방의 이름)의 멘톤(또는 몽주 Montjoux)에서 태어난 성 베르나르두스(Bernardus, 또는 베르나르도)는 부유하고 고귀한 가족의 후손으로 파리에서 철저한 교육을 받았다. 성인이 되었을때 그는 교회 봉사에 헌신하기로 결심을 하였고, 아버지가 제안한 결혼을 거부하고 수도원에 들어간다. 이후 아우구스티누스회의 수도 사..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한국 124위 복자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축일 5월29일 새벽빛을 여는 사람들, 김형주(이멜다), 2014년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동료 순교자 축일 5월29일 (2014년 8월 16일 시복)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동료 순교자'는 조선 왕조가 가톨릭을 탄압한 1791년(신해박해), 1795년(을묘박해), 1797년(정사박해), 1801년(신유박해), 1814년, 1815년(을해박해), 1819년, 1827년(정해박해), 1839년(기해박해), 1866년(병인박해), 1868년(무진박해), 1888년의 박해 때 순교한 하느님의 종 124위이다. 2014년 8월 14일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6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광화문 광장에서 시복식을 거행해 복자의 반열에 올랐다. 축일은 5월 29일이다. 하느님의 종 124위는 1791..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피사의 보나 축일 5월29일 (여행가, 비행기 승무원의 수호성인) 성녀 보나 Santa Bona da Pisa Vergine St. BONA of Pisa 성인 성녀 보나 (Bona) 축일 5월 29일 활동년도 1156-1207년 신분 순례자 지역 피사(Pisa) 같은 이름 여행자들의 수호자 보나 성녀 보나는 1156년 이탈리아의 피사에서 태어났다. 아트워터(Attwater)에게서 유일하게 발견되는 기록에 의하면, 성녀 보나는 어린 시절부터 환시를 체험했고, 사도 성 대 야고보(Jacobus)의 축복을 받았다. 10살 때 그녀는 스스로 아우구스티노회 규칙에 따라 자신을 헌신하기로 결정하였고, 14살 때에는 예루살렘 근처에서 십자군으로 싸우고 있는 아버지를 만나보기 위해 첫 번째 여행을 감행하였다. 돌아오는 길에 그녀는 지중해에서 이슬람 해적에게 붙잡혀 상처를 입고 감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