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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남해여행]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 민박 체험 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679번길 21 (홍현리 898-5) https://darangyi.modoo.at/ ☎ 010-4590-4642 다랭이? 다랭이는 계단식 논을 말한다. 산비탈을 깎아 농토를 한뼘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와 억척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곳 남해 다랭이 마을은 설흘산이 바다로 내려지르는 산 비탈에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이 일구어진 마을이다. 밭갈던 소도 한 눈 팔면 절벽으로 떨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히 그 가파름은 경위로운 수준이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 모든게 기계식으로 바뀐 농촌의 풍경은 이곳에서 찾아 볼수가 없다. 농기계를 쓰려고 해도 워낙 가파르니 옛날 농촌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요즘은 도시화된 사회속 아.. 더보기
[통영여행] 사량도 힐링 섬여행 문어잡이 (바다가까이펜션) 사량도 바다가까이펜션 경남 통영시 사량면 돈지리 437 ☎ 055-641-4036 통영 가치오항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40분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우리는 드디어 사량도에 도착했다. 사랑도가 아닌 사량도^^ 통영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사량도 많은 사람들이 사량도 지리산 산행을 위해 들어온다고 했지만 난 그저 이 섬 이름이 이뻤을 뿐이다. 그래서 휴가여행지로 정했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무작정 들어온 섬 사량도 섬으로 차를 내리자 마자 해안도로를 달렸다. 이쁜 팬션들이 많았다. 이곳저곳 작은 마을들을 돌아 보다 따사로운 햇살에 이불을 말리고있는 팬션을 하나 발견하구서 "여기다" 주인아저씨는 친절하셨고 썰물인 지금 나가면 문어를 잡을수 있을꺼라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짐도 풀기도 전에 우리는 물가로 나.. 더보기
[사량도 여행] 대항해수욕장, 최영장군 사당, 천주교 사량공소 남해 사량도 여행 대항해수욕장 - 최영장군 사당 - 천주교회 사량공소 펜션에서 짐을 정리하고 사량도 한바퀴를 돌았다. 수도공사로 길이 막혀 제대로 섬을 한바퀴돌진 못했지만, 확트인 대항해수욕장에서 맘을 위로해본다. "우와 정말 파랗다 하늘같애" 지금 해수욕장에는 사람 하나 없이 고깃배만 떠있지만 이 작은 대항 해수욕장에는 올해 많은 피서객들이 찾았다고 한다. 여는 해수욕장이랑 또다른 느낌의 대항 해수욕장.. 파란 바다를 한참 바라보다 다시금 동네 한바퀴(?)를 서둘렀다. "최영 장군 사당" 이란 이정표를 보구서 들어선 골목 골목골목 빈집도 꽤 많았고, 담장넘어 빨래가 넘 이뻐서 뒷꿈치를 부들부들 들고 담장으로 손을 뻗어 사진 한장 찍어본다. 문이 굳게 닫힌 사당앞에서 또한번 힘이 빠졌지만 "설레임" 하나.. 더보기
[남해여행] 남해 독일마을 아름다운 집들이 모여있는 곳 (남해여행 가볼만한 곳) 남해독일 마을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 055-867-8897 남해군 삼동면 물건마을 뒷산 자락에 자리한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으로 향하던 중 남해 관광지도에서 찾은 "독일마을"로 올랐다. 독일마을은 말 그대로 독일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다. 가파른 산위로 저멀리 바다가 펼쳐져 보이는 이곳 독일마을은 그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아름답게 꾸며놓은 마을로 이미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며, 민박도 운영중이였다. 산책을 하고 있는 파란눈의 그들과 그들 앞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그들의 소소한 대화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참 한가롭고 전원적인 독일의 모습이라고 할까.. 비탈진 길을 오르면 오를수록 더 넓게 펼져진 아름다운 마을의 모습을 볼수 있.. 더보기
[남해여행] 국립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온라인 예약방법, 주차료, 이용요금, 캠핑장 남해 편백 자연휴양림 경남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 055-867-7881 휴양림 예약 주소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0192 일일개장 : 매일 9시~ 18시 화요일 휴무 입장료 : 어른 1천원, 청소년 5백원, 어린이 3백원 국립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은 미리 온라인예약을 해야한다. 예약 사이트에서 광클을 해야만 가능하다. 선착순과 추첨제..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대단한 일이다. ㅋ 그렇게 예약에 성공을 했다면 향한다. 자연휴양림으로 입구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아이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1998년 개장해서 하루 수용이원이 305명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름그대로 편백하면 피토치드 산림욕으로 매우 각광 받고 있는 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