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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인도배낭여행] 함피 헤마쿠다힐 (Hemakuta hill) Sunset 석양 헤마쿠다 힐 (Hemakuta Hill) 함피 비루팍샤 사원 옆에 있는 석양이 내린 함피를 볼수 있는 언덕 강을 거닐다 다시 비루팍샤 사원 옆으로 난 오르막을 오른다. 해가 점점 지고 있고 세상이 붉게 물들고 있다. 헤마쿠다힐은 15분정도면 정상에 오를수 있는 낮은 언덕이다. 왼쪽에 비루팍샤 사원이 보이고 그 뒤쪽이 함피바자르다. 저 멀리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것은 거대한 화감암들이다. 바위산.. 그 바위산 아래로 야자수들이 수를 놓고 있다. Temples on The Hemakuta Hill 높은 언덕에 올라 해가 질때까지 바람의 향기를 맡는다. 노을을 보며 사람들은 다들 생각에 잠긴다. 나 또한 인도네팔 배낭여행 2개월이라고 무작정 떠나오긴 했지만 이제겨우 5일째.. 설레임반 걱정반이다. 아마 몇년 후.. 더보기
[순천여행]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2 (용산전망대) 순천만 용산전망대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 476-1번지 ☎ 061-749-6052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곳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한참을 걸었다. 그 걸음걸음이 다 풍경이 되는 곳이다. 가을의 황금빛으로 물들 갈대밭을 상상하며 걷고 또 걸었다. 무진교에서 용산전망대까지는 2.1km 조금만 더 가시면.. 조금만.. 저 조금만은 그냥 조금만이 아니었다. ㅠ 뭔가 새로운 물체가 보인다. 용산전망대로 오르는 입구다. 용산전망대에 오르기전 마지막 화장실 별로 화장실 가고 싶은 맘은 없었는데 왠지 마지막이라는 말에 살짝 들렸다. 더 가벼워진 몸(?)과 맘으로 마지막 화장실을 뒤로하고 아직도 1.2Km가 남았다 것도 오르막이겠지.. 전망대니까..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봤지 이렇게 오르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