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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일정 (프롤로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prologue 캄보디아 비자 발급 http://simjuliana.tistory.com/967 캄보디아 스마트폰 유심카드 http://simjuliana.tistory.com/976 앙코르유적 입장권 (앙코르패스) http://simjuliana.tistory.com/978 앙코르톰 남문 (우유의 바다 젓기) http://simjuliana.tistory.com/983 앙코르톰 바이욘 사원 http://simjuliana.tistory.com/985 앙코르톰 바푸욘 http://simjuliana.tistory.com/988 앙코르톰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http://simjuliana.tistory.com/990 앙코르톰 뗍쁘라남 마을 수도원 htt..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나이트마켓, 펍스트리트, 블루펌킨 ​Blue Pumpkin 캄보디아 씨엠립 올드마켓 주변 펍스트리트, 나이트마켓 타프롬에서 나와 나이트 마켓으로 향한다. 한국행 비행기가 밤 11시 30분 출발이라 그동안 마켓에서 보내기로 했다. 일단 저녁식사도 해야 하고 뭣보다 우린 지금 마사지가 급하다.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온몸이 욱신욱신 너무 너무 힘들다. ㅠ 툭툭을 타고 시내를 달린다. 낮보다 더 복잡해진 거리 안녕~ 엄마랑 어디가니? 우리는 나이트 마켓 입구에 내렸고 맨행(툭툭기사)과 밤 10시에 블루펌킨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호텔에서 짐을 찾아 공항으로 향할 계획이다. 마사지 가격은 정말 저렴하다. 어제 받은 발 마사지가 1시간에 10달러였는데.. 여기는 온몸 마사지가 1시간에 10달러라니... 우리는 낮에 땀을 많이 흘렸고 샤워도 못한 상태라 ^^; 바디 오일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씨엠립 맛집 헤븐 (Haven Training Restaurant) 헤븐 레스토랑 Haven Training Restaurant http://www.haven-cambodia.com ☎ +855 78 342 404 Sok San Street | West of Angkor High School, Wat Damnak area, Siem Reap, Cambodia Lunch Monday–Tuesday and Thursday–Saturday - from 11.30am–2.30pm (kitchen closes) (restaurant closes at 3pm) Dinner Monday–Saturday - from 5.30pm–9.30pm (kitchen closes) (restaurant closes at 10pm) Closed Sunday all day Wednesday for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타프롬 (Ta Prohm) 밀림속의 사원 타 프롬 (따프롬) Ta Prohm 거대한 스펑나무 밀림속에 사원 캄보디아 여행의 첫날 앙코르톰에 들렸다가 마지막에 들렸던 타프롬 겨우 2시간 남짓... 너무 아쉬워서 여행의 마지막날 오후 다시 타프롬을 찾았다. 밀림속의 사원 타프롬 (Ta Prohm) 벵 밀리아가 더 원시적인 느낌이 나기 때문에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벵 밀리아가 시내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고, 별도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고 해서 우리는 가지 않았다. 스펑 나무에 건물이 허물어져 가고, 건물과 나무가 하나가 되어 돌돌 감고 있는 멋진 모습을 늘 사진으로만 봐오다 드디어 내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인도에서 복원을 했나보다. 타 프롬은 나무의 뿌리가 사원을 훼손한 정도가 심하고, 복원을 하려면 전체를 다 분해해서 다시..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왓 쁘레아 프롬 랏 (Wat Preah Prom Rath) Wat Preah Prom Rath 왓 쁘레아 프롬 랏 캄보디아 자유여행 셋째날 '앙코르톰'과 '앙코르와트'는 후회없이 다 둘러본거 같은데 첫날 따프롬을 단 2시간만에 돌고 나왔다는게 너무 아쉬워 셋째날에 일정을 과감하게 바꿔 버렸다. 오전에 '가장 캄보디아 스러운 불교사원'과 '캄보디아 씨엠립에 천주교 성당'을 둘러보고 오후시간을 내내 따프롬에서 보낼 예정이다. 미리 예정되어있던 곳들은 과감히 아쉽지만 포기해 버렸다. 하나라도 제대로 보고싶음 맘이 컸다는게 맞는 말이다. 오전에 어김없이 소마데비호텔에서 마지막 조식을 먹고 휴식 시간을 갖고 좀 쉬었다가 프론트에 짐을 맡겨놓고 하루 일정을 시작한다. 맨행과 함께 리리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며 캄보디아 여행의 셋째날을 시작한다. "맨행 가장 캄보디아 스러운..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 프놈바켕 일몰 (Phnom Bakheng) 프놈바켕 Phnom Bakheng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최고의 일몰 장관을 볼수있는 곳 앙코르와트를 나와 하늘을 보니.. 달려야 했다. 해가 벌써 넘어가려고 한다. ㅠ 프놈바켕은 일찍가야 올라갈수있다고 했는데.. 프놈 바켕은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 사이 직선로 중간쯤에 있다. 앙코르와트 입구에서 툭툭을 타고 바로 프놈바켕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수많은 툭툭이들이 서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향하고 있었다. 맙소사!! 달려야 한다. 프놈바켕 지도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은 새로 만든길이다. 직선으로 오르는 길은 현재 금지되었다. 산길을 오르고 또 오른다. 헉헉.. Baksei Chamkrong 박세이 참크롱 말의 뜻은 "날개 아래로 피한 새"를 의미한다. 프놈바켕 으로 가는 길 ..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3층 중앙성소 오르기 앙코르와트 3층 중앙성소 드디어 앙코르와트 3층 중앙성소에 오른다. 중앙성소로 오르는길은 북동쪽에 있는 이 계단 단 한곳 뿐이다. 그 옛날 왕이 오르던 길이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많은 시간을 기다리진 않았다. 가이드북에는 한번에 200명으로 제한되어있다고 했지만 언제가 부터 다시 100명으로 제한되어 있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목에 걸수 있는 출입증을 받으면 올라가서 구경한 다음 계단을 내려와서 다시 반납하는 시스템이다. 물론 복장 제한도 있다. 민소매, 반바지차림은 금지다. 제한 인원뿐 아니라 한달에 4~5 번정도 중앙성소에 못올라가는 날 이 있다. 부처님이 성스러운 날 중앙 성소로 오신다고 믿기 때문이다. 달이 태어나는 날, 죽는 날, 그리고 그 중간의 날 이렇게 4번이다. 이날 앙코르 와트의 ..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2층회랑, 3층회랑 오르는 방법 앙코르와트 2층 회랑 Angkor Wat Second Gallery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 1층회랑 부조를 보고 2층 회랑으로 향한다. 보통은 이문으로 다시 나가서 바로 3층 성소로 향한다. 2층 회랑에 볼게 없긴 했지만.. 그래도 둘러본 기록을 담아본다. 앙코르와트 2층 회랑에서 바라본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의 모습 중앙탑은 지상에서 65m 높이다. 우주의 중심 메루산을 뜻한다. 중앙에 우뚝 솟은 3층 중앙 성소를 중심으로 넓은 공간이 펼쳐져 있다. 둘레로 도서관 건물 몇개와 마당을 회랑이 둘러싸고는 있지만 1층 회랑에 비해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그나마 밝은곳에 보이는 압살라 부조 팔모양만 다를뿐 넷 쌍둥이들 같다. 그런데 이 팔모양이 다른 압사라 부조가 총 1820체 라고 한다. 그 어느하나도 같은것이..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1층 회랑 부조 앙코르와트 1층 회랑 Angkor Wat Outer Gallery 총 둘레 804m에 부조가 새겨져 있는 회랑 드디어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 회랑으로 들어간다. 얼마전까지 중앙 출입구가 공사중이라서 들어갈수가 없었다지만 우리는 다행히도 왕이 드나들던 문으로 들어간다. 앙코르 와트 1층회랑의 총 둘레가 804m이다. 동서남북 각 면에 2개씩 총 8개로 구성되어 있다. 서쪽회랑 (랑카의 전투, 쿠룩세트라의 전투) 187m 남쪽회랑 (수리야바르만 2세, 천국과 지옥) 215m 동쪽회랑 (우유의 바다 젓기, 비슈누의 승리) 187m 북쪽회랑 (신과 악마의 전투, 크리슈나의 승리) 215m 가장 먼저 보게된 쿠루 평원의 전투(Battle of Kurukshetra) 48.35m 쿠루족의 왕위 계승권을 둘러싼 쿠루 ..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참배로와 연못 앙코르와트 참배로 Angkor Wat Gateway 앙코르 와트 해자를 지나 왕의 문으로 들어간다. 왕의 문에서 다시 걸어왔던 해자 다리를 뒤돌아 본다. 아~~ 그늘이다. 보통 사람들은 이 문을 지나 바로 앙코르와트 참배로로 향한다. 하지만 우리는 지친다리와 땀을 식히기 위해 왕의문 양쪽의 회랑을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다. 다녀와서 알게되었지만 왕의 문의 오른쪽 고푸라에 대형 불상이 그나마 덜 훼손된 모양이라는걸 알았다. 뭐 팔이 몇개 없긴 하지만 이 모습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사실 이 불상보다 나는 불상을 바라보던 저 어린 승려들 자꾸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졸졸 따라다녔다. ㅋ 다녀와서 보니 온통 그들의 사진이구나 ㅠ 조금전의 불상보다는 조금 더 팔 부분이 남아있는 상태다. 나도 모르게 자꾸 그..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다리 해자 (Sandstone Cause Way) 앙코르와트 다리 Angkor Wat Sandstone Cause Way 왕 : 수리야바르만 2세 종교 : 힌두교 (비슈누 숭배) 캄보디아 자유여행의 둘째날 새벽에 앙코르와트 일출을 보고 http://simjuliana.tistory.com/1002 곧바로 호텔로 돌아와 조식만 챙겨 먹고 오전내내 자버렸다. 커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아침햇살과 맑은 하늘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이미 내몸이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 캄보디아 여행이 이틀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내몸은 이십전에 나도 모르게 쌓여있던 스트레스들을 기억하나보다.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여행하라던 선인들의 말씀이 옳았다. ㅋ 원래 계획은 오후에 앙코르와트에 가기전 들렸으면 하는곳이 몇군데 있었지만 아쉽지만.. 앙코르와트를 제대로 보기위해 시간을 잠에게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