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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리아

부산시설공단, 부산시민공원 개장 6주년 사진 공모전 http://www.citizenpark.or.kr/03_com/com01_view.asp?idx=99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시민공원 개장 6주년을 맞아 10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공원의 과거(캠프 하야리아 시절부터 공원 개장 전)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모습의 이야기와 공원의 현재(공원 개장이후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1. 공고명 : 부산시민공원 개장 기념 사진 공모전 2. 공모개요 공모기간 2020. 7. 6.(월) ∼ 7. 31.(금) → 26일간 접수기간 2020. 7. 27.(월) ∼ 7. 31.(금) →​ 5일간 응모부분 ① 부산시민공원의 과거(캠프 하야리아 ~ 공원 개장 전) ② 부산시민공원.. 더보기
[부산의 흔적] 하야리아 부대 (부산시민공원의 역사적 가치) 하야리아 부대 camp Hialeah 현. 부산시민공원의 옛터 (부산 범전동 및 연지동에 있었던 주한미군 기지) 얼마전에 하야리아 부대의 새이름 (?) 부산 시민공원을 다녀와서.. 오랫동안 고이 간직해둔 하야리아 사진들을 뒤적여 본다. [하야리아 프로젝트] 덕에 1년이 넘도록 추위와 더위를 싸워가며 하야리아 부대 구석구석을 드나들며 찍어뒀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덕분에 사진전도 갖게 되었고, 기념 책자도 만들수있었던 좋은 추억들.. 2011 책을 출간하기 전 썼던 글을 그대로 옮겨보고자 한다. 하야리아 부대 100년만에 웃을수 있을까.. 부산 한복판에 왜 미군기지가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또 왜이렇게 황폐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이곳 하야리아 기지 543,360㎡ 의 땅에는 많은 .. 더보기
[부산 사진전] 심미희 사진전 (하야리아사진) 줌인갤러리 작가 노트 그들만의 몸짓, 손짓, 손시린 기억들은 이제, 그들의 흔적이 되어 말라 비틀어져 있었다. 100년만에 되돌아온 메아리처럼 부르다만 이름처럼 황폐함도 잃어버린 시간도 그저 아무말 없이 그들의 흔적 속 그 자리 그대로 녹아 있었다. 그들의 모습은 놀랍도록 진지하고 극적이다. 제자리를 찾은 그들의 감성에 이제 따뜻한 햇살이 모여든다. 창을 열 준비가 된듯하다. 하지만 엄마가 되기엔 아직 젊은 옷을 입었다. 심미희 개인전 "What's your Sign?" 2011.06.27 - 07.10 줌인갤러리 남포동 지하철 7번출구앞에 있습니다. 초대일 그런거 안할겁니다. 갤러리에 저도 없습니다. 사진만 덩그러니 있을겁니다. 더우면 에어컨도 나올꺼구요 갤러리라 해봐야 삼성카메라 A/S하는곳 바로 옆에 통로입니.. 더보기
하야리아 사진전 (국제신문 문화) 정봉채 사진연구소 프로젝트, 9명 `아름다운 정원` 공동작업 하야리아 출판기념 사진전 (국제신문) 여름내내 흘린 땀의 결과물 지난해 4월 24일, 오랜 세월 동안 부산 중심에 있었지만 부산 시민과는 전혀 무관했던 하야리아 부대(부산 부산진구 연지동)가 100년 만에 개방됐다. 높은 담장에 가려 시민은 감히 근접할 수도, 짐작조차 할 수 없었던 그 땅은 일제 강점기에는 경마장으로, 2차 세계대전 때는 일본군 야영지로, 1950년 한국전쟁 이후에는 주한 미군 부산사령부가 설치됐다. 2006년 8월 10일 공식적으로 폐쇄된 이후 지난해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부산시민에게 그 감춰졌던 비밀의 문을 열어 주었다. 100년 만에 속살을 내보인 하야리아 캠프를 사진으로 만나는 전시가 마련됐다. 오는 27일까지 부산 중구 대청동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에서 여는 '캠프 하야리아.. 더보기
[부산역사] 하야리아 부대 100년만에 웃을수있을까 하야리아 부대 (Camp Hialeah) 부산시 진구 범전동과 연지동에 설치되어있던 주한미군기지 하야리아부대또는 하야리아 기지 라고 불리우는 이곳은 부산에 있었던 미군기지다 부산 한복판에 왜 미군기지가 있었던것일까? 지금은 또 왜이렇게 황폐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이곳 하야리아 기지 543,360㎡ 의 땅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서려있다. 일본제국, 미국, 그리고 100년만에 되돌아왔지만 여전히 울부짖고있는 하야리아의 이야기 이곳 하야리아의 역사는 10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강점기.. 이곳은 일본제국의 경마장으로 사용되었다. 하야리아 기지내 쭉 뻗은 순환도로가 경마트랙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당시 경마장이였던 이곳은 그들(일본제국)의 전쟁을 위한 훈련소로 사용된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