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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생활정보

현대자동차 디젤엔진 개발중단, 가솔린엔진 더이상 생산 안한다.


현대 자동차가 이제 더이상 디젤엔지 신규 개발을 하지 않겟다고 발표했다. 

40년동안 이어온 내연기관엔지 개발 대신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전기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것이다. 


실제로 대젤엔지 개발도 작녁을 끝으로 이제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가솔린엔진 마저도 역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혼합형 엔진으로 점차 무게중심을 옮기다가

이르면 2023년부터 가솔린 엔진도 단계적으로 신규 개발을 중단한다고 한다. 


현재 15종인 친환경차를 2025년까지 44종으로 확대하고 

연간 168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승용차 뿐 아니라 상용차도 전기차, 수소차 등 17종 라인업을 구축한다. 

기아차 역시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해외에서도 디젤 엔진 개발을 중단하고 있다. 

볼보역시 디젤엔지 개발을 중단하고 모든 라인업을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대체 하고 있다. 

피아트크라이슬러역시 2022년 디젤 승용차 생산을 중단, 도요타, 닛산, 혼다 역시 디젤 모델을 퇴출중이다. 


자원전쟁의 시작이다. 

석유를 가지고 막강한 힘을 휘둘렀던 산유국들에 대한 전면전이다. 

전기차를 겨울이 있는 나라는 불리하다. 

겨울철에 배터리 출력이 절반밖에 안나오고 특히나 차량내 히터는 전기로 해야 하니 완충을 하더라도...

방전때문에 겁이나서 쓰겠는가...

그래서 대안이 수소차량인데 수소는 항상 폭발의 위험성이 있다보니 해외에서도 쉽게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실정

현대도 흐름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