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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교구 성당

[부산교구] 초량성당 (홈페이지, 미사시간, 전화번호) 영어미사

 

초량성당

부산시 동구 초량상로79번로 15 (초량2동 945)

☎ 051-467-1209

Fax. 051-465-3306

주보성인 : 예수성심

 미사시간 안내

 주  

 06:30 / 10:30

  16:00 영어미사

 토요일

 10:00 (첫주 신심미사)

 18:30 

 평  

 06:30 월요일

 10:00 수, 금요일

 19:30 화, 목요일 

 

 

부산시 동구 초량동에 있는 초량성당

초량성당의 역사는 아주 깊다.

지금으로 부터 60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51년 5월 1일 부산교구로서는 4번째로 설립된 성당이다.

설립당시의 초량성당의 명칭은 초량 공교회였는데

1920년대와 30년대에 북한 평안도 지방에서 사목활동을 했던

메리놀 외방전교회의 코너스(J.W. Connors) 요셉 신부가

제2차 세계대전 때 본국으로 돌아갔다가 광복 후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부산 초량지역에 정착하면서 초량성당을 일구었다고 한다.

 

오랜 역사 만큼이나 초량이 성당에는 '처음'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한다.

처음 임마꿀라따 꾸리아 창단

처음 가톨릭 노동 청년회 지오세(Jeunesse Ouvriere Chretienne’의 J.O.C.) 설립

처음 성체조배회 발족

처음 본당소식지 발간. 이것이 지금의 가톨릭부산 주보의 모태가 되었다고 한다.

 

천주교 부산교구와 역사를 함께한 초량 성당

 

 

초량성당은 부산역 근처에 있었다.

꽤 높은 오르막을 오르긴 해야 하지만..

 

 

 

 

초량성당의 주보성인이 예수성심이라는것을

성당 건물을 보고서 금세 알수 있었다.

건물의 가장 높은곳에 두팔 벌리고 계신 예수 성심상..

 

 

비가와서 조금 쌀쌀한 날씨

그 두팔 벌리신 따뜻한 품으로 향하려 한다. 

 

 

초량 성당의 미사 시간, 성사 안내는 이러하다.

 

 

 

 

 

성당 입구에 서계신 성모님.

 

 

지속적인 성체조배의 처음 시작이였다는 초량성당의 성체조배실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문이 잠겨 있었다.

 

 

초량성당의 성전의 모습..

외국인 미사때 찍어둔 모습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는 베트남어 미사를

오후 4시에는 영어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지금은 영어미사로 진행된다.

그래서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외에도 몇분의 외국인분들이 계셨다.

 

예전에는 이곳 초량성당에서 외국인 미사를 드렸지만

지금은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하고 있다.

 

 

성당 제대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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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초량2동 | 초량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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