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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봉

[지리산 1박2일 종주] #1 백무동에서 세석대피소를 거쳐 장터목대피소로 지리산 1박2일 종주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지리산 1박2일 종주 #1 첫째 날] 백무동 -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 (1박) https://simjuliana.tistory.com/219 [지리산 1박2일 종주] #2 둘째 날]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 - 장터목대피소 - 백무동 https://simjuliana.tistory.com/218 지리산 산행은 처음이다. 사실 1박2일로 산행을 한다는거 자체가 내겐 처음이다. 아참, 3년전 인도네팔배낭여행때 히말라야 설산을 바라보며 일정에 쫓겨 정신없이 맛봤던 아쉬운 안나푸르나 라운딩을 뺀다면.. 별거 아니라 생각했는데 입구에 들어서니.. 설렌다...ㅋ 지리산에서 1박은 대피소에서 해야한다. 대피소는 아무나 잘수있는 곳이 아니다. 아주 이쁘고, 잘생기면.. 더보기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3 둘째 날 (희운각 대피소 - 철불동 계곡 - 설악동) 설악산 국립공원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833번지 http://seorak.knps.or.kr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1 첫째 날 (설악동 - 비선대 - 양폭대피소 - 희운각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8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2 둘째 날 새벽 (희운각 대피소 - 중청 대피소 - 대청봉 - 희운각 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7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3 둘째 날 (희운각 대피소 - 철불동 계곡 - 설악동) https://simjuliana.tistory.com/226 이튿날 새벽3시 희운각대피소에서 설악산 대청봉으로 올랐다.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 천왕봉에 올라섰지만 날씨는 오늘을 허락하지 않았다. 오늘.. 더보기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1 첫째 날 (설악동 - 비선대 - 양폭대피소 - 희운각대피소) 설악산 국립공원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833번지 (설악동) http://seorak.knps.or.kr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1 첫째 날 (설악동 - 비선대 - 양폭대피소 - 희운각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8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2 둘째 날 새벽 (희운각 대피소 - 중청 대피소 - 대청봉 - 희운각 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7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3 둘째날 (희운각 대피소 - 양폭대피소 - 설악동) https://simjuliana.tistory.com/226 설 악!!산 부산에서 설악동까지 500km 참 멀다. 부산에서 설악동까지 가는 버스가 있긴하지만 오랜만에 생긴여유로 하루전날 동해.. 더보기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2 설악산 대청봉 (희운각에서 중청대피소 새벽산행) 설악산 대청봉 중청대피소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H.P 010-5115-1708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1 첫째 날 (설악동 - 비선대 - 양폭대피소 - 희운각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8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2 둘째 날 새벽 (희운각 대피소 - 중청 대피소 - 대청봉 - 희운각 대피소) https://simjuliana.tistory.com/227 [설악산 1박2일 산행코스] #3 둘째 날 (희운각 대피소 - 양폭대피소 - 설악동) https://simjuliana.tistory.com/226 설악산에는 대피소가 5곳이 있다. 수렴동대피소, 양폭대피소, 희운각대피소, 지금은 리모델중인 소청대피소 그리고 이곳 중청대피소 특히나 중청대피소는 설.. 더보기
[속초 설악산] 권금성 케이블카 시간, 요금 설악산 권금성(權金城)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바위봉우리 고려시대 산성(해발 850M) 강원 속초시 설악동 ☎ 033-636-4300 케이블카 운행시간 : 7시~17시 (계절마다 변동) 케이블카 요금 : 소인 7천원, 대인 11천원 / 설악산 입장료 3,500원 설악산(1,708m) 우리나라에서 백두산(2,744m),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 다음으로 높은 산 초등학교때 아빠손잡고 올랐던 설악산 대청봉 한여름이였던 그때 발아래 펼쳐진 하얀구름들을 신기해하며 즐거워하다 것도 잠시 춥다고 벌벌 떨며 울면서 먹었던 컵라면 맛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뒤로 20년가까이 제대로 오른적 없었던 설악산이지만 그때의 그 아련한 기억때문인지 설악산은 왠지 내게 어릴적 요람(?) 같은 그런산 이다. 오늘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