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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부산시민회관) 윤영석, 신의정, 정명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부산 공연 (부산 시민회관 대극장) 부산시 동구 자성로 133번길 16 (범일동 830-31) http://www.bscc.or.kr/ ☎ 051-630-5200 예매를 한지 10일 드뎌 오늘이다.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 부산공연을 보기위해 부산시민회관을 찾았다. 사실, 부산시민회관이라 망설였다.^^;; 제발 부산시민회관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그래도 재작년에 봤던 펜텀역을 맡으셨던 윤영석님이라는 생각에 그때의 감동을 한번 더 느껴볼수 있으려나 하는 기대감을 안고 찾았다. 것두 거금을 들여서 말이다. 몇일 굶어야할지도 모른다.ㅠ VIP 13만원이지만 그래도 커플 할인해서 두장 10%할인 받은게 어딘가? 커플은 아니지만 오늘만 위장 커플이다.^^ 지킬/하이드역 윤영석 루시역 신의정 엠.. 더보기
[뮤지컬] 울지마 톤즈 이태석신부 뮤지컬 부산 KBS공연 뮤지컬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의 감동실화 뮤지컬 부산 KBS홀 이태석 세례자요한 작년 한해 그의 삶을 다룬 다큐 하나로 대한민국을 통째로 감동 시켜버린 버린 한 사제의 이야기 오늘은 그의 사랑 이야기가 뮤지컬로 다뤄진다. 뮤지컬은 또 어떻게 그의 사랑을 표현했을까 기대를 안고 부산 KBS홀을 찾았다. 부산에서의 공연은 단 이틀뿐이다. 오늘, 그리고 내일 나는 가장 먼저 만나보고 싶은 맘에 첫공연을 선택했다. 부산 교구에서는 얼마전 이태석 신부 참사랑 실천 사업회 http://true-love.kr 를 열었다. 그가 생전에 유년시절을 보냈던, 그리고 지금의 그의 어머니가 계신곳 부산 송도성당 현 주임 맹진학 신부님의 시작으로 지금은 작지만, 앞으로의 더 크게 성장해나갈 이태석 신부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모.. 더보기
[뮤지컬] 당신만이 (감동뮤지컬) 부산 조은극장1관 뮤직 드라마 "당신만이" 2012. 06. 29 ~ 2012.07.29 평일(화-금) 20시 / 토, 일, 공휴일 15시, 18시 30분 / 월 공연없음 감히, 여지껏 부산 BS조은극장에서 본 뮤지컬중에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ㅋ 정말 2시간내내 웃다가 울다가 감동까지 더해지는 최고의 작품이다. 게다가 배우들의 연기 또한 감탄이 절로 ^^ 딸 강은지 (조영임) 남편 강봉식 (이성호) 아내 이필례 (김아영) 예비사위 한영석 (이성욱) 부산 첫공연이 있던날 극장가에선 꽤나 유명한 작품이라길래 조은극장에 예매는 했지만 이 포스터만 보구서 별 기대 없이 갔었다. 뭐 부부들의 이야기 겠거니 했다. 그래서 였을까 보고나온 후 정말 폭풍 감동 정말 큰 선물 받은 기분이다. 공연후 밖으로 나왔을때 갑자기 비가 내려서 우.. 더보기
[뮤지컬] 스켈리두 (BNK 부산조은극장) 뮤지컬 스켈리두 BNK 부산조은극장 "스켈리두~ 스켈 스스켈 ~ 스켈리두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마법주문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마법주문 스켈리두 피델라 " 스켈리두? 스켈리두가 무슨 뜻일까? 궁금했지만 그냥 궁금한대로 극장으로 향했다. 알면 다칠까봐..ㅋ 따뜻한 봄날 로맨틱 뮤지컬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있으니 말이다. 정지훈(멀티맨) 안덕용 유희역 김민지 이수민역 송욱경 마이(멀티녀) 박유정 오랜만에 괜찮은 훈훈한 로맨틱 뮤지컬을 보는듯 했다. 역시 조은극장 개관 2주년 기념 특별초창작 다웠다. 아름다운 하모니, 동작하나하나 어색함 없이 이어지는 즐거움 그리고 멋진 음악까지 몇일전에 봤던 "6시퇴근"(쉬!!) 과는 사뭇 비교가 되는듯했다.... 너무 즐거웠다. 아무래도 전문적인 뮤.. 더보기
[뮤지컬] 6시퇴근 (BNK 부산조은극장) 소극장 뮤지컬 뮤지컬 "6시퇴근" BS부산조은극장 1관 ☎ 051-245-0042 난 6시퇴근의 간절함을 사실 모른다. 현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느꼈을법한 이야기라고 하는 뮤지컬의 전말에서 내겐 조금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다. 하지만 밴드 뮤지컬이라면 예전에 "오디션"을 본적이 있다.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조은극장에 들어섰다. 밴드뮤지컬 6시퇴근의 배우들은 홍대 인디밴드 네바다51(NEVADA#51)의 멤버들이라고 했다. 그때문인지 연기가 그렇게 와닿거나 소름 끼칠만큼의 섬세함도 감동도 느낄수 없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은 강했다. 특히나 밴드다운 면모에서 말이다. 다른 뮤지컬에서는 볼수없었던 열정 그들만의 열정을 느낄수 있었다. 평범한 직장인들의 특별한 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