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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부산교구 성당

[부산교구] 해운대 우동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해운대 우동성당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83번길 23 (우1동 939번지)

☎ 051-747-4711

http://udongsd.or.kr

주보성인 : 성 마르코

 미사시간 안내

 주   일

 06:30 / 09:00 / 11:00 / 19:30

 토요일

 06:30 / 19:30 

 평   일

 06:30 월,화,수,목,금요일

 10:30 수, 목요일

 19:30 화,수,목,금요일

 

 

부산 해운대 우동에 우동성당

우동성당은 1997년 2월 해운대성당에서 분가해

김두완 아우구스티노 신부님의 첫 미사로 시작을 알렸다.

성전건립 허가를 받고 1998년 2월에 공사가 시작되어

2002년이 되어서야 완성해 모두의 축복속에서 성전 봉헌식을 갖게 된다.

 

 

약간은 좁은듯한 오르막을 오르니 우동성당 입간판과 함께 입구에서 마주한 예수성심상

검은색에 흰글씨라 눈에 확 튀기는 하지만..

조금은 .. 상가집같은 ㅋ묘한 기분 ㅋ

 

 

차로 조금더 올라와야 주차장이 보이고 성전이 있는 우동성당건물에 도착한다.

 

 

성당 주차장에서 바라본 해운대 우동의 모습

정면에 보이는 아이파크 사이로 해운대 바다가 보인다.

 

 

성당 외관 모습은 고대 그리스 양식의 신전을 연상케 한다.

 

 

 

로마 판테온 사진인데좀 비슷한가??ㅋ

 

 

기둥위 에는 예수님과 12제자의 모습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성전으로 들어가는 문..

 

 

오른쪽엔 고해소와 제의방이 있다.

 

 

고해소 앞에 작은 동상이 있는데...

Miserere  미세레레. “불쌍히 여기소서”, “애련()히 여기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성전 안으로 들어선다.

 

 

 

 우동성당 성전 십자가의길

 

 

건물만큼이다 이색적인 성전의 모습이다.

 

 

 성전 제단를 중심으로 180도 파노라마 (photo by iPhone 6) 

 

무엇보단 특이한 점은 성전의 제대를 중심으로 교우석이 빙 둘러져 있다는 것이다.

부채꼴 모양으로 어디에 앉든 모두 제대를 향하고 있었다.

 

 

 우동성당 성전 제대

 

 

제단에는 성당입구 기둥위에 있는 그림과는 조금 다르지만

예수님과 12제자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최후의 만찬

 

 

 우동성당 성전 성모상

 

 

 우동성당 제대 십자가

 

 

미사 종 아니 징

 

 

우동성당에는 그 흔한 스텐드글라스 하나 없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성전의 모습을 어떨까..

이내 성전 2층으로 올랐다.

 

 

미사를 드리게 되면 교우의 모든 눈빛과 목소리가 제대로 모아져서

더 웅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성전을 내려와 성당 1층으로 내려온다.

 

 

강당이 있는데

재속프란치스코회 미사중이여서 들어가보진 못했다.

 

 

 

강당 맞은편에 카페..

 

 

카페 라기보단 다방같은 느낌...

천장이 낮아서 그런지 더 답답하고 어두워서 더욱이..

 

 

 

성당 건물을 나오니 연못이 있는데...

한참. 손이 닿지 않았던 모양이다.

 

 

주차장 끝에 있는 성모상..

 

 

그뒤로 십자가의 길 공사가 한참이다. 

공사중에 방해될까봐 올라가보진 못하고 중간쯤 서서 한장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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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 우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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