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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여행/CAMBODIA 2015

[캄보디아 3박5일] 여행루트 짜기 (작성중) 앙코르와트 지도

 

 

 

캄보디아

앙코르톰, 앙코르와트

 

유용한 사이트

* 관광청 사이트 http://www.tourismcambodia.org

* 태사랑 http://www.thailove.net

 

 

어떤곳? 시차 우리보다 2시간 느림, (비행시간 약 5시간)

 

준비물 : 여권, 여권사본, 비자발급용 사진1장(4X6)뒤에 양면테이프, 볼펜, 항공권, 호텔바우처,

              발급비자 30달러, 유적지 입장료 (3일 40달러)

              우비, 모자, 수영복, 긴팔티, 선글라스, 썬크림, 수분크림, 지퍼팩, 가이드북(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카메라, 렌즈 (광각, 망원), 배터리충전기, 외장배터리, 멀티탭, 휴대폰 삼각대, 방석, 셀카봉, 삼각대

              상비약 (설사, 소화제), 세면도구

 

유심사용방법 출국전에 휴대폰 언락 확인 아이폰 고객센터 080-333-4000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415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328

                           SMART통신 유심칩 (2$)을 끼우고 전원을 켬 - 1$ 충전용 번호로 충전  -  휴대폰 셀룰러 인터넷설정 -

                            *656*100# 통화버튼  - 1달러 데이터가 30달러 데이터로 변환

                            내 번호 확인 하기:  *887# 통화   / 데이터 남은 돈 확인 하기  : *656*0# 통화 

 

호텔예약 아고다에서 소마데비앙코르 호텔 예약 이메일로 무료공항픽업, 더블베드, 비흡연실 요청 완료

 

캄보디아 지도

  

 

앙코르 와트 지도

 

씨엠립 시내 지도

 

출입국 카드작성

대문자로 쓴다. 꼼꼼하게

1달러 달라고 할때 내가 왜!! 라고 큰소리 칠수있게 말이다.

             

 

 

 

출입국카드 작성방법 http://getabout.hanatour.com/archives/133763 참조

 

볼거리

일출 : 앙코르와트, 스라스랑

일몰 : 프놈바켕, 프레룹

밀림 같은 사원 : 타 프롬, 반띠아이 끄데이, 따 솜

폭포 : 프놈쿨렌

부조 멋진 사원 : 앙코르와트, 반띠아이 쓰레이, 바이욘, 바콩

대형 조각상 얼굴 있는 사원 : 바이욘, 앙코르톰 사대문, 반띠아이 끄데이, 따 프롬, 쁘레야 칸

캄보디아 시엠립 성당 ( https://siemreapcatholic.wordpress.com/)

 

살거리

커피, 후추

 

 

일정

1 일 :  공항 - 소마데비 앙코르 호텔 (무료픽업)

 

2 일 :  호텔조식 - 럭키몰 맞은편 (유심칩2$ + 1$충전번호) - 매표소 -  앙코르톰 (남문 - 바이욘 - 바푸온 - 피미엔나카스 - 왕궁터 - 쁘레아 빨릴라이 - 코끼리, 문둥왕 테라스 - 승리의 문 ) - 점심식사  & 휴식 -  따프롬 -   쁘레 룹 일몰- 저녁식사  - 전신마사지

 

3 일 : 호텔 4시 출발  - 앙코르와트 일출(삼각대 지참) -  씨엠립성당 (6:30미사) - 호텔조식 -  휴식 -  점심식사  - 반띠아이 끄데이 - 쁘라삿 끄라반 - 앙코르와트 (다리, 해자 - 정문 - 참배로 - 왼쪽연못 - 왼쪽 고푸라 - 1층회랑 - 1.5층 - 2층 - 3층 중앙성소 ) -  프놈바켕  일몰 - 저녁식사  - 시장구경 -  발마사지

 

4 일 : 호텔 4시 출발  - 앙코르와트 일출  -  호텔 조식 후 휴식, 체크아웃 (짐맡기기)  -  점심 -  쁘레아칸 - 따솜 - 동메본  -  스라스랑 -  쇼핑 -  저녁식사 - 호텔 (짐찾기) - 공항 11:30

 

먹거리(맛집)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s-g297390-Siem_Reap_Siem_Reap_Province.html

 

헤븐 (Haven Training Restaurant) 유럽요리

조지 (Georges Rhumerie Restaurant) 프랑스요리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파더스 레스토랑 (Father's Restaurant)

텔 (Tell) 스테이크

마스터 수끼 (Master Suki)

대박식당 삼겹살 무한리필

포하노이

리리레스토랑

 

 

 

 

 

 

 

 

 

 

 

 

  • ohara 2015.11.04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데 뒤에 사람들 기다리고 다들 주는 분위기라 안주고 싶어도 주고 오게되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여행 가이드와 차량운전자 또는 뚝뚝이 운전자를 좋은 사람 만나는것도 중요합니다. (한국인/한국어할줄아는 현지인/영어할줄아는 현지인 등)
    저도 에어부산으로 갔다왔는데 씨엠립 첫취항 이벤트로 무지 싸게 갔다온 기억이 ㅎㅎㅎ

    • 오랜만에 자유여행을 가려고
      그것도 짧은 시간에 가려니.. 은근 준비할게 많네요
      한달씩 다녀오는거라면 그저 일정이랄것도 없이 오면되는데..
      빡빡한 시간에 하려니 욕심만 커지네요 ..
      1달러 저는 안주려고 .. 자꾸 그럼 더 그리 될까봐.. (될진 모르지만 ㅋ)
      태사랑에서 툭툭 기사님과 카톡으로 미리 약속 잡았고 일정도 나눴어요 어찌나 한글을 잘쓰시는지.. 신기할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