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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여행/CAMBODIA 2015

[캄보디아자유여행] 앙코르유적 입장권 구매 (앙코르패스 매표소, 입장료)

 

 

 

앙코르유적 입장권 (앙코르패스) 매표소

Angkor Conservation Area Tickets

매표소 오픈시간 : 05:30 ~ 17:30

1일권 20달러 / 3일권 40달러 / 7일권 60달러

 

 

 

 

호텔을 나와 스마트 통신사에서 유십칩까지 휴대폰에 장착

캄보디아 자유여행 준비완료^^

 

이제 앙코르유적 입장권 (앙코르패스)를 구매하기 위해 매표소로 향한다.

 

 

우리는 다시 맨행의 툭툭을 타고

앙코르 유적 매표소로 향한다.

앙코르의 수많은 유적을 들어가기 위해선 앙코르 패스  즉 앙코르유적 입장권을 사야 한다.

매표소는 씨엠립 시내에서 앙코르와트 가는길 중간쯤에 있다.

 

 

한 10분쯤 달렸을까.

 

 

 

ANGIKOR TICKET BOOTH

앙코르 티켓 부스 간판이 보인다.

 

 

 

11월~2월까지는 캄보디아 여행의 적기이자 성수기다.

캄보디아 날씨는 고온다습한 열대몬순 기후로 크게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데

대부분 비가 많이 내리지만  11월 ~ 2월에는 건기로

비교적 시원하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활동하기 좋은 시기다.

 

여행 성수기인 요즘 평소 같았으면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있을 텐데

우리가 스마트 통신사에서 제법 시간을 보낸 덕(?)에 긴 줄은 안섰으니 다행인셈이다.

 

7일권 끊을 사람은 1번에

3일권 끊을 사람은 2~8번에 줄을 서라고 적혀있다.

 

 

매표소 안내판

앙코르 입장권은 3종류가 있다.

* 1일권 20달러

* 2일권 40달러 (일주일동안에 3번 펀칭)

* 7일권 60달러 (한달동안에 7번 펀칭)

매표소 오픈 시간은 매일 새벽 5시30분 부터 저녁 5시30분까지 .. 

 

 

줄줄서서 기다리다.

 

 

우리 차례가 왔다.

다른사람에게 양도하지 못하도록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해 입장권에 사진을 새겨 넣는다.

 

 

우리 신랑 왜이렇게 뚱뚱 하게 나왔지 ㅋ

얼굴이 퉁퉁 부워 보인다. ㅋ

사진을 찍을땐 웃자 ㅋ

 

 

 

다시 툭툭 타고 달려 오늘 여행의 시작코스인 앙코르 톰으로 향한다.

3박5일 동안 뚜렷하게 일정을 정한건 없고

그날그날 몸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적응해 보기로 했는데

첫날은 앙코르톰을, 둘째날은 앙코르와트를, 셋째날은 아쉬운 곳이나 더 보고싶은 곳을 가보기로 했다.

욕심이야 이곳저곳 다 가보고 싶지만..

하나를 봐도 제대로 보자로 서로가 합의(?)을 봤다. ㅋ

 

 

달리는 툭툭의 바람을 가르며 맹행이 말했다.

"이곳은 앙코르와트의 해자 입니다. "

 

 

 

 

입구에 들어서기전 티켓 확인을 하고 있었다.

티켓을 보여주면 펀칭을 해주는데

처음엔 그냥 구멍 한개씩 두개씩 뚫어 주나 보다 했는데

 

 

티켓 뒷면에 이렇게 날짜별로 새겨진 부분을 펀칭하고 있었다.

이런 방법 참 아이디어다.

 

 

바이~

 

 

덜컹거리며 달리는 툭툭안에서 첫날 인증샷

 

어서 앙코르톰으로 가보자

기대가 정말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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