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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

[천주교 세례명] 정정혜 엘리사벳 축일 9월20일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 성인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 (丁情惠 Elizabeth) 축일 9월 20일 활동년도 1797-1839년 신분 동정순교자 지역 한국(Korea) 같은 이름 엘리자베스,엘리자벳,정엘리사벳,정엘리사벳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Elisabeth)은 학문으로도 유명하고 또 교회 설립자 중의 한 분이며 1801년의 신유박해 때에 순교한 정약종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의 딸이고, 어머니는 유 체칠리아이며 동생은 최초의 신학생인 정하상 바오로(Paulus)이다. 집안 전체가 열심한 신앙인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일찍부터 성교회의 진리를 몸에 익히며 성장하였다. 1801년에 아버지 정 아우구스티누스와 오빠 정 카롤루스(Carolus)가 순교하였다. 엘리사벳도 어머니 유 체칠리아와 자기 오라버니 둘..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성녀 엘리사벳 축일 11월17일 성녀 엘리사벳 성인 성녀 엘리사벳 (Elizabeth) 축일 11월 17일 활동년도 1207-1231년 신분 왕비 지역 헝가리(Hungary) 같은 이름 엘리자베스,엘리자벳 헝가리의 프레스부르크(Pressburg)에서 국왕 앤드레 2세(Endre II)와 왕비 제르트루다(Gertruda)의 딸로 태어난 성녀 엘리사벳(Elisabeth)은 14세 되던 해에 튀링겐(Thuringen) 영주 헤르만 1세(Hermann I)의 둘째 아들인 루트비히 4세와 결혼하였다. 비록 이 결혼이 정치적 이유로 이루어졌지만 화목하고 평화스러웠다고 하며 6년 동안을 서로 만족스럽게 살았다. 그들의 집은 아이제나흐(Eisenach) 근교의 바르트부르크(Wartburg) 성에 있었고 자녀는 세 명을 두었다. 그러나 1227년에 루..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성녀 엘리사벳 축일 11월5일 성녀 엘리사벳 축일 11월5일 성인 성녀 엘리사벳 (Elizabeth) 축일 11월 5일 활동년도 +1세기경 신분 신약인물,부인 지역 같은 이름 엘리자베스,엘리자벳 예루살렘 성전의 사제이던 성 즈가리야(Zacharias)는 마리아의 사촌 성녀 엘리사벳(Elisabeth)의 남편이다. 그는 아비야 반에 속하는 제관으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율을 어김없이 지키며 하느님 앞에 떳떳하고 올바르게 살았다. 그의 차례가 되어 분향하는 직책을 수행하던 중에 천사의 발현으로 세례자 요한(Joannes Baptistae, 6월 24일)의 탄생 예고를 들었다. 그는 이 사실을 의심함으로써 벙어리로 지냈고, 요한의 탄생 이후에 그의 혀가 풀렸다(루가 1장 참조). 전승에 의하면 그는 세례자 요한이 있는 곳을 대라는 헤로데의.. 더보기
[천주교 세례명] 엘리사벳 축일 7월 4일 (화해의 성녀) ​ 성녀 엘리사벳 Sant' Elisabetta di Portogallo Regina Sta. Elisabeth Portugaliae, Vid Saint Elizabeth of Portugal 성인 성녀 엘리사벳 (Elizabeth) 축일 7월 4일 활동년도 1271-1336년 신분 여왕, 3회원 지역 포르투갈(Portugal) 같은 이름 엘리자베스, 엘리자벳, 이사벨, 이사벨라 신약성경에 나오는 마리아의 사촌 성녀 엘리사벳(Elisabeth) 축일은 11월 5일, 헝가리의 왕비 성녀 엘리사벳(Elisabeth) 축일은 11월 17일 7월4일이 축일인 엘리사벳은 "포르투갈의 성녀 엘리사벳" 이다 평화의 사도로 알려진 성녀 엘리사벳은 대개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혹은 올리브 가지가 그려진 왕복을 입고 있는 .. 더보기
[대구교구 천주교 성지순례] 신나무골 성지 (대구교회 첫 본당터, 이선이 엘리사벳묘) 신나무골 성지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산 57번지 신나무골 성지 입석 천주교 대구교구 요람지 신나무골 성지 안내 이곳 경상도 칠곡의 신나무골은 일찌기 불국인 신부들이 대구로 진출할 전초 기지로 삼았던 한적한 촌락으로 최양업, 다블뤼, 리텔 신부등이 사목 활동을 했던곳이다. 1815년 박해이후 서울과 경기도, 충청도 지방에서 피난온 사람들이 이곳에서 교우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하였다. ◀ 샤스탕 야고보 신부님 1831년 조선교구 창설후, 1837년부터는 파리 외방 전교회 소속 샤스탕 야고보 신부가 신나무골과 언양 등지에 머물면서 한반도 남쪽 지역을 맡아서 전교를 하기 시작했다. 역대 파리외방전교회 신부들과 전교회장들이 이곳을 왕래하며 전교가 이어진 가운데 1837년 샤스탕 신부님의 명을 받고 이곳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