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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지리산 1박2일 종주] #2 지리산 천왕봉 일출 (장터목대피소, 백무동) 지리산 1박2일 종주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지리산 1박2일 종주 #1 첫째 날] 백무동 - 세석대피소 - 장터목대피소 (1박) https://simjuliana.tistory.com/219 [지리산 1박2일 종주] #2 둘째 날] 장터목대피소 - 천왕봉(일출) - 장터목대피소 - 백무동 https://simjuliana.tistory.com/218 새벽 3시 30분 장터목 대피소에 사람들이 부시럭 거리기 시작했다. 어젯밤 내가 맞춰둔 알람이 아직 울지도 않았는데..^^;; 효자 아들래미 엄마귀에 속삭이는 소리가 내가 누워있는 2층까지 들린다. (대피소는 남녀 따로 자게 되어있다.) "엄마 어젯밤에 안개 많아서 못볼줄 알았는데 지금 하늘에 별이 쫌쫌해 언능 일어나세요 일출 볼수 있을것 같아요" 효자.. 더보기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일정 (프롤로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자유여행 prologue 캄보디아 비자 발급 http://simjuliana.tistory.com/967 캄보디아 스마트폰 유심카드 http://simjuliana.tistory.com/976 앙코르유적 입장권 (앙코르패스) http://simjuliana.tistory.com/978 앙코르톰 남문 (우유의 바다 젓기) http://simjuliana.tistory.com/983 앙코르톰 바이욘 사원 http://simjuliana.tistory.com/985 앙코르톰 바푸욘 http://simjuliana.tistory.com/988 앙코르톰 피미아나카스, 왕궁터, 연못, 프레아빨리라이 http://simjuliana.tistory.com/990 앙코르톰 뗍쁘라남 마을 수도원 htt.. 더보기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일출 시간, 장소 위치 (Angkor Wat Sunrise) 동영상 앙코르와트 일출 Angkor Wat Sunrise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서 가장 최근에서야 밀림 속에서 찾아낸 유적, 고대 단일 건축물로서는 가장 큰 규모, 사라진 왕국, 신비로운 신들의 궁전이라고 불리는 앙코르 유적 앙코르 와트는 크메르 왕국 건축물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 받고 있는 앙코르 유적이다. 오늘 이곳에서 일출을 보기로 한다. 앙코르와트 일출을 보지 않았다면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다고 할정도로 여행의 꽃이다. 우리는 여행내내 대절한 툭툭이를 타고 새벽 4시 30분 앙코르 와트로 향한다. 보통들 이시간에 출발을 한다. 그래야 5시쯤 도착해서 원하는 장소에 자리를 잡을 수 있다. 해는 5시 30분 전후로 떠서 앙코르와트에 걸치는 시간이 약 20분~30분정도 저분은 자전거를 타고 달리.. 더보기
[여수여행] 여수일출, 해돋이 (여수참살이펜션) 여수 일출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계동로 554 여수참살이펜션 전라도 여행의 첫날 순천 드라마 세트장 , 순천 자연생태공원까지 숨 가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아래로 내려간다. 여수.. 여수 밤바다~♬♪♩ 노래를 들으며 여수 돌산대교를 지난다. 여수에 왔으니 여수 밤바다를 거닐어 보아야 하지 않겠냐 했지만 생각지도 못 했던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 너무 많이 걸어서인지 온몸이 땀이고, 다리가 후들후들 거려서 이대로 씻고 그대로 눕고 싶다는 생각뿐. 여수 참살이 펜션 내일 아침은 여수 일출, 해돋이 최고의 장소라는 향일암을 향할 것이다. 그래서 향일암 근처 가까운 펜션을 검색하다가 이곳 [여수 참살이펜션]을 찾아냈다. 때마침 쇼셜커머스에서 할인행사도 있어서 아싸 하고 예약을 해뒀다. '여수 일출 시간 6시 18.. 더보기
[울산여행] 간절곶 소망우체통,주차장, 간절곶 뜻, 해맞이 명소 간절곶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울산 간절곳 아니다 간절곶이다. '곶'은 바다로 돌출된 육지의 선단부를 말한다. '반도'랑 비슷하지만 규모가 작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 있는 곶 간절곶 이곳 간절곶은 새해 해맞이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한반도 본토에서 1월1일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서 더 유명해 졌다. 간절곶이라는 이름의 기원은 고기잡이 나간 어부들이 먼 바다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긴 간짓대 (대나무 장대)처럼 보인다고 해서 간절곶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간절곶 관광안내도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전망데크를 걸었다.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는 흐렸지만 마음만은 화창한 날이다. 간절곶 거북이상 천년을 여는 문이라고 적힌 거북이 비석 해맞이때 이 거북이상을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