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먼나라 여행/CAMBODIA 2015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일출 (Angkor Wat Sunrise)동영상

 

 

앙코르와트 일출

Angkor Wat Sunrise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서 가장 최근에서야 밀림 속에서 찾아낸 유적,

고대 단일 건축물로서는 가장 큰 규모, 사라진 왕국, 신비로운 신들의 궁전이라고 불리는 앙코르 유적

앙코르 와트는 크메르 왕국 건축물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 받고 있는 앙코르 유적이다.

오늘 이곳에서 일출을 보기로 한다.

 

앙코르와트 일출을 보지 않았다면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다고 할정도로 여행의 꽃이다.

 

 

우리는 여행내내 대절한 툭툭이를 타고 새벽 4시 30분 앙코르 와트로 향한다.

보통들 이시간에 출발을 한다.

그래야  5시쯤 도착해서 원하는 장소에 자리를 잡을 수 있다.

해는 5시 30분 전후로 떠서 앙코르와트에 걸치는 시간이 약 20분~30분정도

 

 

저분은 자전거를 타고 달리신다.

그것도 앞에 라이트도 없이.. 위험하게

새벽바람이 차다. 바람막이를 입길 잘한거 같다.

 

 

우리툭툭이 뒤로도 수많은 툭툭이들의 행렬이..

 

 

앙코르앞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달리기 시작한다. ㅋ

그래서 우리도 달린다.

 

 

새벽이라고 표 검사를 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나란히 서서 후레쉬로 비춰가며 다 검사를 한다.

 

 

앙코르와트 일출 장소는 중앙성소 바로 앞에 있는 연못이다.

연못중에서도 왼쪽 연못 (북쪽 연못)

그곳에서야만 앙코르와트 탑 5개를 다 담아낼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먼저 온 사람들이 ... 후덜덜

 

 

우리도 왼쪽 끝에 겨우 자리를 잡았다.

 

그렇게 한 30분정도 시간을 흘렀을까

앙코르와트 뒤로 해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신랑은 자리를 하나 잘잡았다.

 

 

 

 

 

앙코르와트 일출 파노라마

 

 

 

 

 

 

 

 

 

 

 

해가 이미 뜨고 사람들이 빠져나갈때까지 그대로 서서 내내 일출을 바라봤다.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출은 아니지만 뭔가 신비로운 기분은 정말....

 

 

 

우리는 다시 호텔 조식을 먹으러 ㅋ 소마데비 호텔로 향한다.

호텔에서 오전에 좀 쉬다가 오후부터 앙코르 와트를 돌아볼 예정이다.

어제 앙코르톰을 너무 열심히 돌았던 탓에 발바닥에 불이 아직도 꺼지지 않은거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캄보디아 | 씨엠립
도움말 Daum 지도
  • 헉,, 일출인데도 사람이 저렇게 많은거에요?
    해뜨는 풍경이 이쁘긴 이쁘네요^^ㅎ
    저라도 아침잠 설치고 달려갔을것 같아요ㅎ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 나그네 2016.10.08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앙코르왓을 제대로 보지 못했네요...캄보디아 가기전에 님의 스토리를 봤으면 저희들도 한번 시도 해볼건데...ㅠㅠ 인생의 후회는 언제나..
    부산맛집도 감사하고 여행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