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경상

[남해여행]상주 은모래 비치


상주 은모래 비치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1136-1번지

 

 

 


바람흔적 미술관을 내려와 보리암으로 향했다.

보리암 매표소엔 이미 많은 차량이 진을 치고 있었고

그로 인해 보리암까지 40분정도 기다려야만 올라갈수 있다고 했다.

 

늦여름의 찌는더위에 피곤까지 겹쳐서 도저히 기다릴수가 없었던 우리는

고민끝에 상주해수욕장으로 향했다.

 

한여름의 생동감보다는 한적한 시골바다 같은 기분..

때가 늦기어서 일까?

조용한 시골바다에 또한번 반해버리고 만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을 상주해수욕장이였을 텐데..

지금은 바지락 줍는 사람들과 저멀리 고깃배 몇척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었다.

 

 

그래도 남해 여행의 아쉬움에 우리는 물속으로 뛰어든다.

올여름 처음 해수욕을 해보는건가..^^

발바닥에 닿이는 모래가 정말 부드럽다.

 

 

 

 

그렇게 상주해수욕장에서 남해여행의 막바지를 맞이한다.

 

 

돌아오는 길 석양마저 아쉬워 하는가 보다 했다.

너무 이쁜건 아냐?!

 

 

남해 읍시장에 조개가 유명하다 그래서 우린 또 남해 읍시장을 들렸다 부산으로 돌아 갈 생각이다.

가리비생각에 벌써 군침이 돈다.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상주은모래비치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