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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가톨릭 성지

[전북여행] 전동성당 (천주교성지) 전동성당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http://www.jeondong.or.kr ☎ 063-384-3222 전동성당은 전주시 안에 세워진 성당중 가장 오래된 성당이자, 백년의 전통을 간직한 순교일번지로서 로마네스크 건축 양식으로 동양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전동성당으로 들어가는길에 전북의 상징인 풍남문과 전통 문화를 체험할수 있다는 한옥마을이 눈앞에 보였다. 바쁜 일정으로 그냥 지나쳐야 한다는 생각에 으~~~~ 슬펐다. '전동성당보다 차라리 거기에 더 가고싶은걸...'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잘못된걸까?? 나도 모태신앙으로 남들이 말하는 예수쟁이(?)며. 하느님 없이 살수 없다고 감히 말할수있는 천주교인이다. 하지만 순교자 성지를 둘러보며 여태껏 느낀거라곤.. 그 숨결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거다 뭐 .. 더보기
[전주교구 천주교 성지] 나바위 성지성당 미사시간 (김대건 신부님) 나바위 성지 성당 주소 : 전라북도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1길 146 홈페이지 http://www.nabawi.kr/ ☎본당 사무실 : 063-861-8182 / 성지 피정의 집 063-861-9210 미사시간 주 일 토요일 18:00 (특전미사) 일요일 6:00 / 10:00 (교중미사) 월 06:00 화,목 하절기 : 저녁 7시 30분 동절기 : 저녁 7시 (9월 27일 ~사순시기) 수,금 10:00 순례미사 늦은시간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성당의 모습이 왠지 쓸쓸해 보였다. 나바위성당 설계는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가 하고, 목수일은 중국인들이 맡았으며 건축양식은 한국 문화 특성에 맞게 한옥 목조 건물에 기와를 얹은 건축양식을 취해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318호 라는 나바위성당 성지에 도.. 더보기
[천주교 대전교구] 공세리 성당 미사시간 (천주교성지) 피정의집 공세리 성당 충청남도 인주면 공세리성당길 10 http://www.gongseri.or.kr/index.php ☎ 041-533-8181 주보성인 : 성 베네딕도 순례미사 시간 : 화~토 11시 / 주일 11시30분 아름답고 고풍스런 성당의 분위기와 웅장한 자태가 매혹적인 느티나무와 고목들로 가을의 운치를 자아내고 있는 이곳은 이미 드라마 '모래시계'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불새' 태극기를 휘날리며, 수녀 아가다,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미남이시네요, 아내가 돌아왔다, 글로리아, 아이리스 등의 촬영지로도 유명해 사진 촬영이나 영화촬영지 장소로 단골이 된지 오래다 공세리 성당은 1890년 한국 천주교회에서 9번째이자, 대전교구에서 두번째로 세워진 성당으로 1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순교성지 답게.. 더보기
[대전교구 천주교성지] 보령 갈매못 순교성지 성당 미사시간 갈매못 순교성지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천해안로 610 천주교 대전교구 갈매못성지 http://www.galmaemot.kr ☎ 041-932-1311 미사시간 : 주일 미사시간 안내 주일 본당 교중미사 08:00 순례미사 11:30 평일 11:30 화~토요일 갈매못은 "갈마연"에서 온말이라고 한다. 2박 3일 성지순례의 마지막 성지... 갈매못 성지 갈마연(渴馬淵) 즉, 목마른 말에게 물을 먹이는 연못인 것이다. 갈증을 채워주는 생명의 물... 아마도 우리의 순교성인들의 우직한 신앙의 목마름으로 만들어낸 샘인듯 하다 이곳 이 아름다운 바다가 어떻게 성지가 되었을까?? 하며 들어서 본다. 갈매못성지에 들어선 첫 느낌은 다른 성지들과는 조금 달랐다. 가는 길에 아름답게 펼쳐진 안면도의 모습도 아름다웠지만 그.. 더보기
[부산교구 천주교성지] 울산 죽림굴 (대제공소)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에서 짐을 풀고 죽림굴로 향했다. 죽림굴 경남 울산시 상북면 이천리 전화 : 052-262-5312~3 (언양 본당 사무실) 어제까지 내린 비때문인지 하늘은 너무너무 이쁘다 죽림굴, 곧 대재공소는 이천리의 간월산 일대의 옛 신자촌인 간월 공소에서 왕방재라는 고개를 넘어 왕래한 박해 시대의 피난처이다. 계단을 올라가 들어야본 굴속은 모습은 나의 상상과는 달랐다. 너무도 좁았고,습했고, 어두웠다. 하지만 정말 숨기에는 안성맞춤인건 분명했다. 한마디로 이곳은 기해 박해 당시 천주교 에 대한 잔혹함을 피해 숨어 지내던 곳이다. 100여명의 신자들이 한꺼번에 이 곳에 숨어 위기를 모면했다고 한다. < 굴속에서 바라본 입구의 모습 > 굴속에 가만히 앉아 대나무 숲사이로 부는 바람소리와 굴속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