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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 계산성당 미사시간, 홈페이지, 전화번호 대구 계산성당 대구 중구 계산동2가 71-1 http://www.tgkyesan.com ☎ 053-254-2300 주보성인 : 루르드의 성모 마리아 미사 시간 안내 주일 토요일 16:00, 19:00 일요일 6:30 / 8:00 / 9:30 / 11:00 / 17:00 / 18:30 / 20:00 / 21:30 평일 06:30 월, 화, 토요일 11:30 화요일 19:30 화,수,목,금요일 대구 계산 주교좌 대성당 대구시 중구의 도심속에 위치한 계산성당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현재 경상도 전역을 통틀어 가장오래된 서양식 성당으로 사적 290호로 지정되어 있기때문이다. 지금의 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갖춰지기 까지 계산성당에 많은 일을 겪게된다. 1899년 계산성당(발췌 : 계산성당 홈페이지) 1899년 한.. 더보기
[함안여행] 처녀 뱃사공비 악양루 (조선시대의 누각) 함안 악양루 경남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산 122 ☎ 055-580-2301 처녀뱃사공비와 악양루는 함안의 둑방길 다음으로 유명한 장소이다. 그래서 오늘은 함안 처녀뱃사공비와 악양루로 향한다. 함안 처녀뱃사공비와 악양루는 함안의 둑방길 다음으로 유명한 장소이다. 그래서 오늘은 함안 처녀뱃사공비와 악양루로 향한다. 한국 관광공사에서 '노래와 문학의 고향을 찾아서'라는 테마아래 2010년 12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1. 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 (충북 옥천) 2. 문화의 고장을 거닐다 (경북 영양 주실마을) 3. 살아있는 문학의 숨 (전남 장흥) 그리고 이곳 '그리움도 사무치면 노래가 될까?' (경남 함안 처녀뱃사공비) 4곳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고 한다. 12월이 가기전 네곳을 다가보진 못해도 함안은 .. 더보기
[함안여행] 함안 악양 둑방길 (뚝방길) 경비행기 함악 악양 둑방길 경남 함안군 법수면 주물리 804-32 악양제방과 맞닿은 법수고공원의 끝자락 악양루 (https://simjuliana.tistory.com/171) 에서 내려와 무작정 보이는 곳으로 향했다. 멀리서 봐도 왠지 이곳에 아름다운 풍광이 함안 둑방길임이 분명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조금전에 들렸던 슈퍼 아주머니 말씀이 아직 귓가에 울린다. "돌아가시기 전에 둑방길은 꼭 한번 보시고 가세요" 인적 하나 없는 조용한 시골길을 덜컹덜컹 기었다. 어디 여쭤볼때가 없나 하고 두리번 거리고 있을때 두 누렁이를 끌고 걸어가고 계신 할아버지 큰누렁이 작은 누렁이와 함께 집으로 향하시는 할아버님께 "할아버님 둑방길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아무 말씀 없이 손만 앞으로 휘휘 저으신다. 앞으로 더 .. 더보기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Alfred Stieglitz), 조지아 오크프 (Georgia Okeeffe)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Alfred Stieglitz) 미국 1864. 01.01 ~ 1946. 07. 13 미국 근대 사진의 아버지라는 불리는 사진자가로 회화적인 사진보다는 사실적인 직접적인 사진을 주장했다. 사진분리파 (포토 시세션 그룹 Photo-Secession Group 최초로 사진을 예술의 한 형식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한 중요한 미국의 사진작가 단체를 일컫는말) 운동의 선구자 그리고 그의 30살 어린 아내 미술가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더보기
[김해여행] 장유 강동원 카페G (율하 카페거리 강동원 누나 카페) 카페 G (강동원 카페) 김해시 장유면 관동리 474-11번지 ☎ 055-312-6418 매월 첫월요일 정기휴무 AM10:00 ~PM24 (주차가능) 일명 강동원 카페 엄연히 말하자면 강동원 카페가 아니라 강동원 누나가 하는 카페다. 한달전 장유문화센터에 갈일이 있어서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된 강동원 카페G 담에 다시 장유 갈일 있음 꼭 가봐야지 했는데.. 기다려봐도 그런일은 내게 없을것 같고.. 해서 그냥 카페G를 가기로 장유 갈일을 만들었다. ㅋ 카페g 는 이름 그대로 강동원의 g다 멋진 외관에서 볼수있듯이 2009년 김해시 건축대상의 빛나는 영광을 안은 건물이다. 건물의 가격을 추정하자면 12억정도라고... 1,2층은 카페 3층은 가끔 강동원이 내려오면 쉴수있는 공간 지하는 아버지 색소폰 연습실.. .. 더보기
[네팔여행] 거리의 화가 꿈을 그리는 아이를 만났다 색연필을 꽉지고서 조심조심 그려내는 작은 손과 저 오그라든 발가락과 치켜든 엉덩이.. 굳게 다문 입술 네팔에서 꿈을 그리는 어린화가는 그렇게 차가운 바닥에서 꿈과 대화중이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방보단 밖에 태양이 대화를 더 수월하게 해주니 말이다. 더보기
[부산의 산]#0 승학산 억새군락지 가을 나들이 승학산 억새군락지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너무늦게 찾았던 신불산 억새평원의 아쉬움을 위로라도 받아야 했다. 그래서 억지를 부려 평일 오후 승학산으로 향한다. 승학산은 부산의 억새명산이다. 울 엄마 말씀이 ^^ 그러셨다. 부산에서 가장 서쪽 승학산은 사하구 뒷산인 셈이다. 수만평에 이르는 부산 제1의 억새밭이라고도 불리는 승학산의 억새 군락지는 가을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억새를 보기위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도 오늘 찾았다. 햇살을 가득 담은 억새는 바람에 출렁이고 간식을 가득 담은 내 배낭은 가벼운 발걸음에 출렁인다. 승학산을 오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구덕운동장을 돌아올라가는 꽃동네에서 시작하기로 했다. 꽃동네에서 오르면 하단이나 당리에서 오르는것보다 단시간에 정상으로 오를수 있다.. 더보기
[울산여행] 신불산 억새평원 야간산행 비박을 꿈꾸며 신불산 억새평원 양산시 하북면과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산남면에 걸쳐있는 산 신불산 폭포자연휴양림에서 이른 저녁을 챙겨먹구서 신불산로 향한다. 무심코 나섰는데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혹시나 하고 챙겨왔던 두터운옷을 여며입고서 다시 휴양림을 나선다. 신불산 휴양림 상단지구에서 죽림굴을 지나 신불산 억새평원으로 향하는게 오늘의 코스다 그나저나 5시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하늘이 어둑어둑 해지는듯 하다. 너무 늦게 나섰나? 햇살이 가득해야 억새풀의 아름다움을 담을수 있을 텐데... 결국.. 계획은 휴양림을 출발 걸어 걸어서 신불산까지 가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차를 타고 죽림굴을 지나 간월재로 향한다. 이건 어디까지나 어쩔수 없이다. 절대절대 저질 체력에 걷기 싫어서가 아니라 해가 어둑어둑해져서 혹시나 해라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