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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여행/OKINAWA 2018

[오키나와 여행] 라구나 가든 호텔 추천 (Laguna Garden Hotel Okinawa)

 

 

오키나와 라구나 가든 호텔

Laguna Garden Hotel Okinawa ラグナガーデンホテル

http://www.laguna-garden.jp/ko/

맵코드 33403173*36

☎ +81 98-897-2121

 

 

오키나와 여행 3박4일동안 머물렀던 라구나가든 호텔

다녀와서 알게 된 사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에서 추성훈네 사랑이가 찾았던 호텔이라고 한다.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많았구나... 알게된 곳이다.

 

 

아기랑 함께 떠난 첫 해외여행지 오키나와

해외여행이지만 가까워서 비행시간도 짧고

문화적이 차이가 크지 않아 음식도 비슷하고..

오키나와를 찾은 이유다.

 

해외여행을 준비할때 가장 큰 숙제가

비행기표 호텔 예약 인거 같다. 

비행기표야 여행일정이 정해지면 무조건 빨리 예매해서 저렴하게 예약을 하면되고..

호텔은 가격적인면도 있지만 여행의 전체적인 흐름과 상황에 따라 장소를 정해야 하니

이것저것 따지게 되는거 같다.

 

그리고 금액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무료취소가 되는곳으로 예약해야 했다.

(떠나기 전날까지 아기가 아프지 않게 조심조심 ...

혹시 아프기라도 한다면 여행을 못가는것도 서러운데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니 ㅠㅠ) 

 

 

우리가 정한 곳은 라구나 가든호텔 이다.

둘이서 하는 여행이라면

오키나와는 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여행이니

여행코스를 정해서 하루를 마무기 하기 좋은 각기 다른 호텔에서 묵고 싶었지만

아기가 있고 게다가 더운 8월의 여행이라

둘러볼 여행지를 조금 줄이고, 호텔에서 휴양하는 목적이 컸다.

 

라구나 가든 호텔의 장점 이라면

근처 로컬비치가 가까워 걸어서 10분정도..다녀오기 편했다.

나하공항까지 차로 40분정도.. 택시비 3만원정도 예상된다.

실내, 실외 수영장이 있다.

조식을 중식, 일식, 미국식 3종류 선택이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라구나 가든 호텔 선정으로 3박4일의 여행이 괜찮았다 말할 수 있다.  

 

 

호텔 프론트

 

 

 

로비에서 바라본 실외수영장

 

 

 

우리방은 7층

7층에서 바라본 실외수영장

오후 7시까지 수영이 가능하다.

 

 

실외수영장에 안전요원도 있다.

 

 

아기 풀장도 따로 있고

어른들이 수영하기에도 그리 낮지 않아서 좋았다.

 

 

실내수영장도 있다.

실내 미끄럼은 아이들의 천국

오후 11시까지 오픈 .. 실컷 놀 수 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긴 미끄럼틀이 가장 큰 메리트

 

 

비치타올을 빌려준다.

비치타올 너무 이뻤다.

 

 

타올 사진이 요거 한장이넹..

 

 

매일 수영 할 수있어 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내미 제일 좋아했다.

호텔 전부가 바다전망이다.

좋은 점은 바다가 보여서 좋긴 한데

서향이라서 그런지 옷이 잘 안마른다. ㅠ

 

 

대신 노을을 볼 수 있다.

잔잔히 지는 해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이날 보다 다음날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사진을 못찍었다.

 

 

아침에 바라본 실외수영장

일찍부터 사람들이 많다.

 

 

야구장이 옆에 있다.

왼쪽은 공사중인데.. 그 옆을 지나면 로컬비치로 가는 길이다.

실외수영장이랑 연결되어있는 길로 나가면 쉽게 갈 수 있다.

 

 

하늘이며 바다며 너무 아름답다.

 

호텔 방 내부 사진을 못찍었다.

 

 

요거 한장

화장실 욕조 있었고 드라이기, 샴푸, 린스, 바디클렌져.. 다있다.

4성급 호텔이니.. 왠만한건 다 있다.  

 

 

바로옆에 공사중인데 하나도 안시끄럽다.

지금은 땅을 고르고 있어서 그런지...

근데 뭘 짓는 걸까??

높은 건물이라면 저쪽 비치쪽은 안보이게 되겠구나..

 

 

호텔안에 있는 가게들.. 꽃집

 

 

선물가게

 

 

 

라구나가든 호텔에서 결혼식도 가능하다.

 

 

우리가 제대로 읽은게 맞다면 여기 교회가...

결혼식장인건가..

 

 

 

슈퍼도 있다.

 

 

아이스크림 맥주, 주전부리, 간단한 생활용품 구매가 가능하다.

 

 

컵으로 즐기는 블루씰 아이스크림

오키나와가면 먹어야 한다는 아이스크림이라기에

오키나와월드에서 콘으로 먹었는데..

개인적인 내 입맛에는 그다지...

 

 

가루비 새우깡

신랑 말로는 우리가 요기 새우깡을 따라서 만든거라고

우리가 일본이 싫다 싫다 그래도 따라한거 참 많은거 같다.

 

 

노을지던 호텔 앞길

오키나와에 왔으니 오리온 맥주를 거하게 한잔 하고

호텔로 돌아오면 사진을 찍어댔다.

 

 

 

 

 

다음에 다시 오더라도 라구나가든 호텔 또 묵을것 같다.

 

호텔앞에 맛집도 많다.

따로 블로깅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