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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경상

[양산여행] 통도사 무풍한솔길 입장료 (아기랑 가볼만한곳 아름다운숲)

 

통도사 무풍한솔길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매표소에서 통도사까지 이어지는 숲길 

http://www.tongdosa.or.kr/kor/

☎ 055-382-7182

개방시간 : 8시30분 ~ 17시30분

입장료 : 어른 3,000원 / 청소년1,500원 / 어린이 1,000원

주차비 : 매표소 앞 주차장 무료 / 통도사까지 들어가면 15인승이하 2,000원

 

 

통도사 매표소 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

이곳은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곳에 주차를 해야 무풍한솔길을 걸을 수 있다.

무풍한솔길은 통도사까지 가는 길이며

오늘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이기도 하다.

 

매표소를 지나

바로 만나게 되는 무풍한송로 無風寒松路 솔밭길

무풍이 바람이 없는게 아니라 바람이 춤을 추고 맑은 기상의 소나무들이 있는 길

이라는 뜻이다.

결혼전 신랑이랑 연애할때 왔던 길을 오늘은 3살이된 아들내미랑 함께 걷는다.

날씨가 생각보다 춥지 않아 다행이다.

오는길에 차에서 잠들어버린 아들내미를 유모차에 옮겼는데 그대로 잠들어서 다행이다.

통도사 무풍한솔길 아름다운 숲 대상 수상

이미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가 '걷기 좋은 길'로 선정하기도 한 무풍한솔길이

산림청과 유한킴벌리에서 주체한 올해 제1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태기로

공존상에는 강원 인제군 백두대간트레일 6구간 숲길, 제주 서귀포시 머체왓숲길, 제주 서귀포시 화순 곶자왈,

전남 진도군 접도 남망산 숲길, 숲지기상은 경남 함양군 상림, 누리상은 부산 대신공원 편백숲이 선정됐다.

요곳들도 가봐야겠다.

길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하리요..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었다.

 

사진찍으려는 신랑님

 

용피바위 (용혈암)

저기 얼룩같은것이

용의 피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나무들이 정말 오랜 세월을 함께 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잠들어 있던 녀석이 깼다.

그래 같이 걷자

 

좋지?

아이랑 함께 걷기 좋은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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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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