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날의 여행/INDIA 2008

[인도배낭여행] 고아에서 뭄바이행 열차를 타다.

 

 

 고아에서 뭄바이행 열차를 타다. 

 

 

 

고아에서 뭄바이행 열차표를 구매했다.

 

 

 

인도에서 제일 하기 싫었던 일 ..

기차 예약하기

요즘은 어플로 다하겠지...

여행이 더 여유로울 그들이 부럽기만 하다.

 

 

새벽 일찍 출발하는 기차라

하루전날 릭샤 기사님을 섭외하고 ..ㅋ

 

 

 

 

고아의 마지막밤 또한 킹피셔와 함께 ^^

마무리를 하고 일찍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새벽에 도착한 기차역

우리는 늦었다고 뛰었지만

기차는 어김없이 1시간 뒤에 출발..

그뒤론 인도여행 중에 뛰어본적이 없었던거 같다...

 

고아에서 뭄바이까지 열차는 대략 10시간이라곤 하지만

에이 설마..

20시간이 아니기만을 바래본다.

 

 

 

그동안 찍었던 카메라 정리도 하고

가방도 점검하고

밀린 일기도 쓰고

그래도 시간이 안간다.

옆으로 지나다니는 왕바퀴벌레 ㅠ

 

 

시간 떼우데는 카드놀이만한게 없지..

카드놀이는 돈 내기만한게 없고 ..

 

 

기차에서 파는 음식 또한 별미다.

 

 

 

인도식 요거트

라씨랑은 또 다른 느낌의 음식이다.

 

 

기차에서 세끼를 다 먹었다..

도대체 언제쯤 도착할 수 있는걸까..

아니 가기는 가는걸까..

 

@ 2008. 11. 21 인도에서 기차를 처음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