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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여행/CAMBODIA 2015

[캄보디아 자유여행] 앙코르와트 2층회랑, 3층회랑 오르는 방법

 

앙코르와트 2층 회랑

Angkor Wat Second Gallery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 1층회랑 부조를 보고 2층 회랑으로 향한다.

 

 

 

  

 

보통은 이문으로 다시 나가서 바로 3층 성소로 향한다.

2층 회랑에 볼게 없긴 했지만..

그래도 둘러본 기록을 담아본다.

 

 

앙코르와트 2층 회랑에서 바라본 앙코르와트 중앙 성소의 모습

중앙탑은 지상에서 65m 높이다. 우주의 중심 메루산을 뜻한다.

중앙에 우뚝 솟은 3층 중앙 성소를 중심으로 넓은 공간이 펼쳐져 있다.

둘레로 도서관 건물 몇개와 마당을 회랑이 둘러싸고는 있지만

1층 회랑에 비해 아주 단순한 구조이다.

 

그나마 밝은곳에 보이는 압살라 부조

 

 

팔모양만 다를뿐 넷 쌍둥이들 같다. 

그런데 이 팔모양이 다른 압사라 부조가 총 1820체 라고 한다.

그 어느하나도 같은것이 없다는게 신기할 뿐이다.

 

 

다시 내부로 들어간다.

불쌍한 불상들이 가득하다.

머리가 없거나 팔이 없거나 발이 없거나..

오히려 온전하면 그게 더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다.

 

 

바닥에 1838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창밖으로 보이는 사람들..

오늘 장사가 잘되셨나 보다.

 

 

 

실제로는 사진보다 더 어둡다.

혼자서는 절대 갈수 없을 곳인거 같다.

1층 회랑과는 달리 벽에 부조가 없다.

 

 

 

한켠에 모셔져 있는 불상

 

 

 

다 머리가 없다. ..

 

 

2층 회랑은 볼게 없다고 하긴 했지만

정말 이렇게 없을 줄이야 ㅋ

 

 

 

3층 중앙 성소로 올라가봐야 겠다.

 

 

사발에 3층으로 오를 수있는 계단이 많지만 출입이 허용된곳은 단 한곳뿐이다.

 

 

그마저도 몇해전에 관광객이 추락사고로 부상을 당한뒤

한동안은 3층 성소를 개방 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한번에 100명씩만 입장이 가능해서 그 인원수가 다 찼을때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한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 데스크에서 목걸이를 받고 올라갈수 있다.

물론 관람을 끝내고 돌아오면 다시 목걸이를 반납하는 방식이다.

 

 

 

정말 가파른 계단이다.

기술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계단경사를 높인것은

몸을 극도로 낮춰서 네발로 기어 오르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한다. 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나..

 

 

우리도 줄을 서서 3층 성소로 올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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